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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가]실증주의 서실

저작시기 2003.03 |등록일 2006.04.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실증주의 서실 콩트 저서

목차

≪요약≫
《독후감》

본문내용

≪요약≫
“실증주의는 미완성 상태에 있을 때는 상상력에 이롭지 못하다. 그러나
실증주의가 완성상태에 이르면 상상력에 이로운 방향으로 작용한다.”
실증주의가 진정한 최종 목표인 사회적 사변에 이를 경우 그 독특한 현실성은 실증주의로 하여금 감정적 고려사항과 예술 개념을 동시에 포괄하게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개인적이며 무엇보다도 집단적인 인간 현상의 진정한 전체적 윤곽이 드러난다. 이와 같이 자신이 처음에는 거부했던 두 가지 차원의 인상들과 일치하는 미학 원칙의 자연스런 매력은 실증주의로 하여금 직접 예술개념에 몰두하게 한다. 그리하여 마침내 우리의 개인적이거나 사회적인 구축 속에서 정상적 목표를 인식하게 한다. 이렇게 해서 더 완전하고 체계적인 교양이 감정과 상상력, 현대이성 사이에 오랫동안 지속되어왔던 예비적 분리 상태를 자연스럽게 해소한다.
“예술적 재능은 삶을 장식하는 것이지 지배하는 것이 아니다”
호메로스에서 코르네유에 이르기까지 모든 탁월한 예술적 재능의 소유자들은 항상 예술이란 무엇보다도 인간 생활을 기쁘게 하고 또 그렇게 함으로써 그것을 개선시키려는 것으로 간주 했을 뿐 결코 인간생활을 이끌어가는 것으로 보지는 않았다.
“문학가들의 정치적 영향력은 무정부 상태의 비탄할만한 표시이고 원천이다.”
우리는 차츰차츰 분명히 사회적 범용함으로 향하는 영향력의 부끄러운 지배 아래에 놓이는데 이러한 지배는 철학이나 도덕에 못지않게 예술에 부정적이다. 느끼지도 않고 믿지도 않는 것을 표현 하려는 유감스런 능력은 오늘날에 와서 온갖 과학적 개념과 예술적 창조로 나아가지 못하는 재능의 소유자들에게 일시적 영향력만을 보장해 준다. 우리의 혁명적 상황이 초래한 정치적 비 정상상태는 이러한 가당치 못한 승리가 충분한 능력을 배양하여 해로운 충동을 억제 할 수 있는 사람들의 손에 떨어지지 않을 경우 도덕적으로 해로운 것으로 변해 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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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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