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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우리나라 케어복지의 필요성과 발전방향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4.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우리나라 케어복지의 필요성과 발전방향

목차

우리나라 케어복지의 필요성과 발전방향에 관한 고찰
Ⅰ. 노인케어복지의 필요성
Ⅱ. 우리나라 케어복지의 발전방향
Ⅲ. 케어복지에 대한 나의 견해

본문내용

Ⅰ. 노인케어복지의 필요성

1. 후기 고령노인의 증가
최근 평균수명이 연장되어 노인인구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으며, 그와 동시에 신체적․정신적으로 허약하여 혼자서 일상생활을 영위하지 못하고 장기간 다른 사람의 보호가 필요한 후기 고령노인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전체인구 중에서 80세 이상 후기 고령노인이 차지하는 비율은 <표 1-1>에서 보는 바와 같이 2002년에는 1.2%로서 553천명에 불과하지만 2005년에 1.4%, 2010년에 1.9%, 2015년에 2.7%, 2020년에 3.6%, 2025년에 4.3%, 2030년에는 5.1%로서 2,571천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서 후기 고령노인이 크게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표 1-1> 노인인구 증가추이
(단위 : 천명, %)
연도별전체인구노인인구노인인구비율65세 이상80세 이상65세 이상80세 이상2002
2005
2010
2015
2020
2025
203047,639
48,461
49,594
50,352
50,650
50,649
50,296 3,772
4,366
5,302
6,345
7,667
9,689
11,604553
686
957
1,352
1,805
2,156
2,5717.9
9.0
10.7
12.6
15.1
19.1
23.11.2
1.4
1.9
2.7
3.6
4.3
5.1
자료 : 통계청,『장래인구추계』, 2001. 12.

한편 이러한 후기 고령노인들은 신체적․정신적 건강이 악화되어 혼자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75세 이상 노인의 경우에 전체의 87.8%가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으며, 전체의 과반수 이상이 청력, 씹기, 시력 등과 같은 신체기능이 상당히 나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후기 고령 노인일수록 목욕하기, 옷 갈아입기, 식사하기, 앉기, 걷기, 화장실 가기 등 일상생활 기능수준이 낮은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즉 75세 이상 노인 중에서 혼자서는 일상생활 기능을 수행하는데 매우 어려워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를 보면, 목욕이 7.0%, 옷 갈아입기가 2.6%, 식사하기가 0.7%, 앉기가 6.3%, 걷기가 9.7%, 화장실 가기가 4.2%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일상용품 사러가기가 14.0%, 전화 걸기가 4.9%, 버스․전철 타기가 21.9%, 가벼운 집안 일하기가 10.1%로 나타나고 있다(정경희 외, 1998 : 209-211).
75세 이상 노인 중에서 자리에 눕거나 외출을 하지 못하는 와상 노인이 전체의 11.3%이며, 이들 중에서 전체의 73.0%가 1년 이상 장기간 침상생활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정경희 외, 1998 : 32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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