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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항암화학요법을 받는 아동의 간호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4.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항암요법을 받는 아동에 관해 치료의 목표와 그에 따른 부작용.
아동의 간호에 관해 나름대로 열심히 정리하였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목차

1.항암화학요법의 정의
2.치료의 목표
3.약물 선택의 기준
4.항암 화학요법의 부작용
IV. 화학요법과 간호사의 역할
1. 약물투여 전 후에 알아야 할 사항
2. 비경구용 항암제 투여시 지켜야 할 사항
3. 화학요법제 투여시 지켜야 할 사항
4. 화학요법제 정맥누출시의 관리
<<참고문헌>>

본문내용

4.항암 화학요법의 부작용
화학요법제는 잠재적으로 위험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따라서 화학요법을 받는 환자는 독 작용에 의한 증상을 주의깊게 관찰해야 한다. 만일 화학요법이 중단된 경우라 할지라도 중단 후 5~6일 경에 가장 심한 독성이 발생하기 때문에 계속적이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화학요법제에 의해 손상받게 되는 정상 세포는 암세포에서처럼 빠른 분열과 증식을 나타내는 특성이 있다. 이러한 세포들은 조혈기관, 위장기의 내면과 모낭 등에 있다. 그러므로 위장장애, 조혈기계의 변화, 탈모증, 신기능 장애, 신경계장애 및 호흡기계장애 등이 나타난다.

오심과 구토
암 환자 치료에 있어서 가장 흔한 증상의 하나가 오심과 구토인데 이것은 환아가 경험하는 가장 괴로운 증상이고 심하면 영양실조를 초래하고 입원이 필요할 정도의 탈수증 등 많은 불쾌한 후유증을 동반하는 수가 많습니다. 암 환아에서 나타나는 구토는 항암제에 의한 구토중추에의 직접적인 자극과 위장관 점막의 염증성 변화에 의해서 나타나게 되며 항암제 투여후 1-2시간내에 나타나서 약제마다 차이가 있으나 보통 24시간후에는 소실되게 됩니다. 구토는 치료 초기에 적절히 처치하지 않으면 주기성을 나타내게 되고 치료를 시작하기도 전에 나타나는 예기성 구토는 치료전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고 항암 화학요법을 받는 환자의 25%에서 볼 수 있는데 이것이 반사반응이기 때문에 치료하기 어렵게 되는 경우를 흔히 볼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치료의 초기에 구토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암제를 투여하기 전에 구토를 억제하는 약제를 사용하면 어느정도 효과는 얻을 수 있어 최근에는 대부분의 경우에 항암제 투여 30분에서 1시간전에 진토제를 투여한 후에 화학요법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증상을 제거하는 것이 모든 환자에서 가능하지는 않겠지만 증상의 정도나 기간의 실질적 감소는 대개는 가능하고 치료를 좀더 잘 견딜 수 있도록 합니다.

1) 급성: 항암제 투여 몇 분 ~ 몇 시간 내에 발생 ( 일반적으로 첫 24시간에 소실)
2) 지연성: 항암치료 종료 24시간 후 발생
- cisplatin(항암치료 48~72시간째에 가장 오심과 구토가 심하며 6~7일까지 지속되기도)
- carboplatin, cyclophosphamide, doxorubicin
3) 예기성(anticipatory): 이전 항암치료시 경험했던 오심과 구토의 기억에 의해 항암치료를 앞두고
4) 불응성: 항구토제 투여가 효과가 없는 경우

참고 자료

http://snuh.snu.ac.kr/INFO/CLASS/chem2.html
http://hmo.snu.ac.kr/patient3.html
http://cri.snu.ac.kr/museum/guide/lecture4-5.htm
http://www.amdoctor.com/Region/cancer_man.asp?sCode=AN0205002002&lcode=AN0205&mCode=AN0205002간호실무를 위한 종양간호학/현문사/서순림,소향숙,정옥례 외
암환자/수문사/김문실
암간호/수문사/홍근표
항암화학요법/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간호부/현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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