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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오만과 편견` 소설과 영화의 차이점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4.28 | 최종수정일 2016.04.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2005 개봉한 오만과 편견 영화와
소설을 비교한 것입니다.

본문내용

소설] 빙리는 무도회에 두 누이와 큰누이의 남편(매부) 허스트씨와 동행하였다.
영화] 무도회에 누이 한명만 동행하였다.
소설] 베넷씨는 무도회에 가지 않았다.
영화] 베넷씨는 무도회에서 빙리와 다아시를 반겼다.
소설] 샬럿이 다음날 롱본에 와서 엘리자베스랑 빙리와 제인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영화] 첫 무도회가 다음날이 아닌 네더필드 무도회에서 이야기했다.
소설] 다음 무도회에서 엘리자베스가 노래하였다.
그리고 루카스가 다아시와 엘리자베스가 춤추게 하려했으나 엘리자베스가
거절하였다. 빙리의 큰누이가 다이시와 얘기를 했는데 그때 다아시가
엘리자베스를 좋아한다고 빙리의 큰누이에게 말하였다.
영화] 엘리자베스의 노래장면이 없다. 그리고 빙리의 큰누이는 영화에 등장하지
않는다.
더욱이 다아시가 엘리자베스를 좋아한다고 빙리의 큰누이에게 말할 리가 없다.
소설] 제인이 아팠을 때 엘리자베스는 메리턴까지 캐서린, 리디아와 같이갔다.
빙리의 저택에 도착했을 때 매부 허스트씨와 부인도 있었다.
영화] 엘리자베스는 네더필드까지 혼자 갔고 도착하니 다아시씨와 빙리의 누이뿐이었다.
소설] 엘리자베스의 꼴을 흉본건 저녁식사 후의 식탁이었고, but 빙리는 칭찬하였다(53p)
흉보다가도 제인의 곁에서 시간보냈다. (54p)
영화] 제인곁에 빙리와 엘리자베스만 잠깐 있었다.
소설] 이야기할 때 빙리가 젊은아가씨들은 모두 교양이 있다고 하였다.
영화] 교양이라는 단어 아니고 재능이라는 단어이다.
소설] 빙리의 저택에 엄마와 자매들이 와서 이야기 도중 샬럿을 못생겼다고 이야기하고,
엘리자베스의 전 사랑이 시로 끝났다는 것을 말했다.
영화] 소설에서는 제인이 아파서 빙리의 저택에 있고 제인을 볼겸 와서 이야기했지만
영화에서는 그보다 먼저인 첫 무도회때 빙리와 다아시 앞에서 이런 이야기들을 했다.
소설] 엘리자베스가 제인을 간호할 때 엄마와 자매들이 문병하고 간 후 다아시가 편지쓰는 내용이 나온다. 허스트와 빙리는 피케라는 카드놀이를 하고 엘리자베스는 뜨개질중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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