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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사]세계사의 흐름을 바꾼 기독교 역사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4.28 | 최종수정일 2015.01.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도서해제: 김상근, 「세계사의 흐름을 바꾼 기독교 역사」, 평단문화사, 2004

목차

Ⅰ. 고대
Ⅱ. 중세
ⅰ. 4-6세기 중세 수도원 제도의 시작
ⅱ. 625년 당나라 수도 장안에 도착한 네스토리우스파 선교단
ⅲ. 7세기 이슬람의 발흥과 팽창
ⅳ. 800년 사를마뉴 대관식
ⅴ. 1054년 동서교회의 대분열
ⅵ. 1095년 무장십자군의 성지 순례
ⅶ. 12세기 중세 여성의 신비주의
ⅷ. 1231년 중세 대학의 설립

Ⅲ. 근대
ⅰ. 1492년 콜럼버스의 ‘신대륙’발견
ⅱ. 1517년 마르틴 루터의 독일 종교개혁
ⅲ. 1534년 예수회 설립
ⅳ. 1601년 마테오 리치의 베이징 입경
ⅴ. 1611년 흠정역 성서 번역
ⅵ. 1738년 존 웨슬리의 올더스게이트 회심
ⅶ. 1730-1770년 1차 영적대부흥운동

Ⅳ. 현대
ⅰ. 1793년 윌리엄 캐리의 선교와 인도의 르네상스
ⅱ. 19세기 위대한 선교의 세기
ⅲ. 20세기 아주사에서 시작된 오순절 운동
ⅳ. 1910년 에딘버러 세계선교대회
ⅴ. 1919년 칼 바르트의 <로마서 주석> 발간
ⅵ. 1925년 과학과 종교의 충돌, ‘원숭이재판’
ⅶ. 1948년 세계교회협의회의 설립과 현대 에큐메니컬 운동의 시작
ⅷ. 1962-1965년 제2차 바티칸공의회
ⅸ. 1971년 구스타보 구티에레즈의 <해방신학> 출간
ⅹ. 1990년대 베이비 부머들의 귀환
ⅹi. 2000년대 남반부 기독교의 등장

본문내용

ⅲ. 20세기 아주사에서 시작된 오순절 운동
오순절 신앙의 핵심인 성령세례를 강조한 시모어가 설교하던 아주사 거리의 교회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성령체험과 방언의 은사를 경험하면서 오순절 운동은 20세기 기독교의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ⅳ. 1910년 에딘버러 세계선교대회
개신교 선교의 역사가 100년쯤 전개되었을 무렵, 선교 10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실제적인 세계선교의 방향과 전략을 점검하기 위한 세계선교대회가 1910년 스코틀랜드의 에딘버러에서 개최되었다. 세계 도처에서 해외 선교에 헌신하고 있는 선교사들로부터 선교현장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구체적인 의견을 수렴하고, 세계선교가 당면해 있는 각종 현안을 심도 있게 분석하기 위한 실무형 선교대회였다. 특히 에딘버러 세계선교대회를 통하여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선교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선교의 현실적인 문제점이 실제적으로 부각되었다는 점이 중요한 성과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1910년에 열린 에딘버러 세계선교대회는 선교역사뿐만 아니라 20세기 세계 기독교의 역사에 중요한 분기점이 되었다. 100년의 선교 경험을 통해서 얻은 공과 실을 철저한 설문조사와 효과적인 선교대회 운영을 통해 비교 검토해보고, 당면한 선교의 문제점을 여과 없이 드러냄으로써 복음전파와 선교를 통해 확장되어 가는 교외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ⅴ. 1919년 칼 바르트의 <로마서 주석> 발간
20세기 초반의 기독교가 초월성의 기본전제를 잊어버리고 성서를 문학작품의 하나로 분석하고 있을 때, 칼 바르트는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인간은 땅 위에 있다”는 유명한 표현으로 다시 한 번 기독교 신앙의 본래 자리를 찾게 만들었다. 스위스 작은 탄광촌 자펜빌의 이름 없는 목사였던 칼 바르트가 1919년 출간한 <로마서 주석>은 새로운 기독교 갱신의 첫걸음이었다. 칼 바르트의 신학이 20세기 기독교 신학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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