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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감염]병원감염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4.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병원감염의 정의 및 종류, 우리나라의 통계 등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목차

[정의]
[증가원인]
[국내통계]
[종류 및 예방]
[의사가 감염관리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
[참고문헌]

본문내용

[종류 및 예방]
(1) 요로감염
80%에서 도뇨관과 관련이 있으므로 삽관을 꼭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하고 폐쇄도뇨시스템
(2) 폐렴
흉부나 복부수술환자, 기관지 삽관 환자, 의식저하 환자, 만성 폐질환 환자, 70세 이상의 고령자가 고위험군으로 그 외 인공호흡기계나 마취장비, 카테터로 인한 혈행성으로 생긴다. 그람음성균이 관련성이 크다. 의료인의 교육과 감염감시가 필요하며 치료장비에 대한 멸균과 소독이 필요하며 수술로 인한 폐렴 예방을 위해서는 교육이 중요하고 폐렴구균 감염의 발생이 가능한 고위험군은 폐렴구균백신을 투여한다.

(3) 수술창상감염
환자 자신의 정상 균무리에 감염되는 경우가 가장 흔하지만 환경, 의료인, 다른 감염부위로부터 감염될 수도 있다. 위험인자는 환자의 나이, 영양상태 등과 수술의 지속시간, 소독, 예방적 항생제 사용 등이 있다.

(4) 혈류감염
카테터 관련감염이 대부분으로 수액세트는 72시간마다 교체가 권장되고 있으나 혈액이나 지질제제를 투여한 수액세트는 좋은 배지가 되므로 24시간마다 교환한다.

[의사가 감염관리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
‧ 손씻기 수칙과 환자와 접촉시에 barrier precaution에 주의를 기울이고, 환자 격리방법을 준수하여, 다른 의료인에게 본보기가 되도록 한다.
‧ 손씻기 수칙이나 격리 지침을 준수하지 않는 사람에게 정확한 지식을 알려주어야 한다.
‧ 환자에 대한 침습적 기구 삽입은, 의료진의 편의에 의해서가 아니라, 임상적으로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만 시행하여야 한다.

참고 자료

대한미생물학회, 의학미생물학 4th ed, Elsevier. 2005:399-444
Eugene외 공저; 대한내과학회 해리슨내과학 편집위원회 역. 내과학I (원:Harrison`s principles of internal medicine.15th ed), 서울:MIP ,2003:876-880
박은숙 외 공저, 중환자실 병원감염에 대한 다기관 공동 조사연구, 병원감염관리 2003 1:23-33
대한병원감염관리학회 병원감염관리실태조사위원회. 우리나라 병원감염관리의 실태조사보고, 병원감염관리 1997 2:177-202,
http://www.kosnic.org/: 대한병원감염관리학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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