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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신학]웨슬리안 조직신학

저작시기 2004.03 |등록일 2006.04.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5,000원

소개글

기독교의 옳바른 이해를 위해 웨슬리안 조직신학 이라는 책을 읽고 중요부분에 대한 일목요연한 요약과 서평을 기술했습니다. 참고하세요!

목차

▶ 신 론
Ⅰ. 하나님의 존재와 본성
Ⅱ. 하나님의 속성
Ⅲ. 삼위일체론
▶ 인간론과 죄의 문제
Ⅰ. 우주론
Ⅱ. 인간론
Ⅲ.죄론

본문내용

▶ 신 론
신론은 근본적인 중요성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또한 유별나게 어렵게 느껴진다.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이고 우리는 유한한 존재이다. 무한자만이 완전하게 무한을 이해할 수 있다. 유한한 인간의 마음은 무한한 하나님을 결코 충분하게 인지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자신을 계시하기로 정했다. 그리고 우리의 제한성 때문에 이 계시의 파악이 불완전하지만, 우리는 그에 대한 참되고 만족할 만한 계시를 가질 수 있다. 우리의 유한한 제한성에 가장 귀한 우리의 하나님 체험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우리의 언어적 부적절성을 더하게 되면 우리의 어려움은 더 가중된다. 2부 신론에서는 하나님의 존재에 관한 여러 계열의 증거를 고찰하고 영광스러운 본성을 알기 위해 성경을 살펴볼 것이다. 그 다음에는 그의 속성을 삼분하여 분석할 것이고, 삼위일체론에 주목하고자 한다.
Ⅰ. 하나님의 존재와 본성
- 하나님의 지식은 직관적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일차적인 계시이다. 창조자에 의해서 인간의 본성의 구성 안에 행하신 최고의 진리이다. 우리가 직관적인 하나님의 개념을 말할 때, 우리는 그것이 의식에 앞서서 영혼 위에 쓰여진 개념이라거나, 아니면 태어나면서 가지고 있는 것을 영혼이 그 자체 안에서 발견하는 실제 지식이라거나 또는 관찰이나 추리와 별도로 필연적으로 발전시키는 방식으로 마음 속에 새겨진 개념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첫째로 직관적 이성 또는 직접적인 통찰의 힘인데, 이것은 하나님 지식을 위한 능력을 인간에게 부여한다. 둘째로 계시 또는 직관적 이성에 대해 진리를 제시함인데 이것은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과 같다.
성경의 증언을 살펴보면 성경은 인간의 본성 안에 최고 존재의 의식이 있다고 주장하며, 따라서 그들의 마음에 새겨진 법에 호소하고 있다. 우리는 성경의 권위 위에 서서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라고 담대하게 선언해야 한다.
하나님의 본성은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가 아니라 그가 어떤 분인지가 중심이다. 정신은 그 사고의 대상을 제한함으로써만 정의를 내릴 수가 있기 때문에 유한한 인간의 정신을 무한한 하나님을 정당하게 인식할 수 없다는 것이 명백하며 이런 의미에서 그분의 존재의 본성을 적절하게 정의 할 수 없다. 하나님은 오직 한분 살아계시고 참된 하나님이 있는데, 그는 영원하고, 육신이나 부분이나 열정이 없으며, 무한한 힘과 지혜와 선을 가진 분이며,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을 만들고 보존하는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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