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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한류의 지속과 기업의 활용방안 분석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4.28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3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본 자료는 연세대학교 마케팅수업 기말과제로 발표하여 교수님과 학생들에게 호응을 얻었던 프리젠테이션입니다. 문화마케팅의 중심으로 자리잡은 한류를 과연 어떻게 상품화할 것인지에 관해 약 3개월에 걸친 자료수집과 분석을 하였습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1. 한류붐의 현주소

2. 국가별 한류현황

3. 한류유사사례

4. 기업들의 한류활용

5. 한류의 원천

6. 한류지속과 활용방안

본문내용

“당신과 함께, 난 쏘나타…. 나의 새로운 쏘나타와 함께 지금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이달 초부터 일본 TV에서 방영되고 있는 현대자동차 CF의 한 장면이다.
교포들이 반가웠던 건 한류 스타가 한국 기업 제품의 모델로 등장했기 때문만은 아니다.
한 60대 교포는 “우리말 CF를 보면서 ‘일본 속 한국’의 달라진 위상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일본 소비자를 겨냥한 CF지만 일본어는 자막으로만 처리됐다.
현대차가 5세대 쏘나타(2400cc) 3개 모델의 일본 판매를 10일 시작하면서 썰렁하기만 했던 현대차의 일본 대리점이 분주해졌다. ‘용사마 CF’ 덕택이다.
‘겨울연가’의 일본판 제목은 ‘겨울 소나타(冬のソナタ)’. 현지 언론은 한류 열풍의 근원이 된 드라마 제목과 자동차 브랜드가 같은 데 따른 연상 효과가 한류 팬들의 구매 심리를 자극할지 주목된다고 보도했다. 한 딜러는 “쏘나타 모델이 전시장에 도착하지 않았던 7월에 예약 주문이 들어온 걸 보고 놀랐다”고 전했다.
현대차가 2년만 일찍 용사마 효과에 주목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가전업체 소니는 비디오카메라의 광고 모델로 용사마를 기용해 반년 넘게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주부들은 소니 브랜드보다는 ‘용사마 카메라’만을 찾았다.
롯데도 배 씨와 최지우 씨를 껌 광고 모델로 등장시켜 톡톡히 재미를 봤다
(동아일보 2005.09.12)
* 관련 이미지화일 및 분석그래프/테이블 다수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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