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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과 주거생활]살기좋은 도시만들기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6.04.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보다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내가 사는 동네 이렇게 바뀌었으면 좋겠다”를 말하기 전에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도시란 무엇인가’ 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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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보다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내가 사는 동네 이렇게 바뀌었으면 좋겠다”를 말하기 전에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도시란 무엇인가’ 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도시란 무엇인가? 도시는 촌락과 더불어 인간의 2대 거주형태이며, 사회적․경제적․정치적 활동의 중심이 되는 장소를 말한다. 원래 도시는 왕궁 소재지인 정치 중심지로서의 도읍(都邑)과 상업 중심지로서의 시장(市場)의 역할을 함께 지니고 성립하였으며, 따라서 근대 이전의 도시는 이 두 가지 기능을 중심으로 발달하였다. 이와 같은 도시는 아시아 및 유럽의 오래된 도시에서 아직도 옛 형태를 잘 보존하고 있으나, 자본주의의 원리에 의하여 새롭게 발달한 미국 도시의 경우에는 입지(立地)․형태․기능 등이 여러 가지 의미에서 다르다. 그러나 그들 두 유형의 도시의 공통된 성격은 일정한 지방에 사는 사람들에게 관심이 집중되는 곳으로 촌락과 구별되는 명확한 경관(景觀)이 있으며, 특별한 활동을 하는 주민의 집단이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 도시의 발달은 산업혁명 이후 기계문명에 힘입은 공업제품의 대량생산 및 그 제품의 대량거래․대량수송으로 성장하기 시작하였다. 그와 같은 공업의 발달은 고용 기회를 증대시키고, 고용증대는 많은 사람들의 도시로의 이입(移入)을 가져오게 했다. 따라서 자급자족의 경제에서 상품경제로 발달되어감에 따라 유통의 기능이 증대되고, 원료의 집적(集積), 제품의 분산, 노동력의 공급 등에 편리한 교통상의 요지가 공장의 입지나 상거래의 중심지로 선택되어 생산․유통에 필요한 시설이 갖추어지게 된다. 다음으로 시민을 위한 생활물자의 공급 및 후생․위락․문화․기타 시설 등이 정비되면서 시가지가 형성되었다. 즉, 도시는 주위 지역에 재화(財貨)와 용역(用役)을 제공하는 중추적 기능과 도시 자체의 필요성에 의하여 발달되며, 물질적 형태 및 문화적․정신적 면의 충족을 도모하면서 끊임없이 변화․발전하고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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