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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오행의 상생과 상극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4.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오행의 상생법과 상극법에 대한 이론정리를 쉽게 할 수 있다
예시를 통해서 이해하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목차

1.五行의 상생(相生)
(1) 목이 화를 생한다(木生火)
(2) 화가 토를 생한다(火生土)
(3) 토가 금을 생한다(土生金)
(4) 금이 수를 생한다(金生水)
(5) 수가 목을 생한다(水生木)
가) 현재의 오행상생도

2.五行의 상극(相剋)
(1) 목이 토를 극한다(木剋土)
(2) 토가 수를 극한다(土剋水)
(3) 수가 화를 극한다(水剋火)

본문내용

(1) 목이 화를 생한다(木生火)
날이 추우면 사람은 불을 가장 먼저 생각한다. 그리고 불을 생각했다면 자연발생적으로 나무를 찾아서 기웃거린다. 진리라는 것이 크게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항상 주변에서 찾는 습관만 길들인다면 언제 어디서나 진리의 노래를 듣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나무 속에는 불이 숨어있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서 알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목생화가 되는 간단한 이치이다.
너무 단순하다고 불평을 하시진 않겠지만, 또 다른 관점에서 목생화를 살펴본다. 가령 사람으로 살펴본다면 청소년시절에 무럭무럭 자라나면 자연발생적으로 사랑을 하고 싶어진다. 이렇게 사랑을 하고 싶어지는 것은 목의 기운이 이미 가득 찼다는 뜻도 된다. 그래서 다 자라고 나서는 사랑을 하고 싶어지는 것이니 이 사랑도 바로 불이라고 본다. 사랑의 불길이라는 말을 너무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것을 보면 아마도 이것이 타당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자연에서 살펴본다면 나무의 숲이 무성한 산 속에서 가끔 산불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등산객들의 실화로 불이 발생하는 것이 대부분이겠지만, 간혹은 자체에서 불이 발생한다고 한다. 원인은 마른 나뭇가지가 서로 비비다가 불이 발생한다고 하는데 옛적에 나뭇가지를 서로 비벼서 불을 얻어낸 것도 이러한 자연에서 불이 발생하는 원리를 보고서 응용한 것이라고 하는 것을 볼 적에 역시 목생화라는 이치가 있다고 본다. 이러한 몇 가지의 사례를 보고서 나무는 불을 만들고 그래서 목은 화를 생한다는 이치를 설명하는 것으로 한다.

가) 나무에서 꽃이 피니...
그리고 또 한가지의 불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린다. 그 불은 열기를 갖고 있는 불이 아니라, 열의(熱意)를 갖고 있는 불이다. 소위 말하는 꽃이라는 것을 두고서 하는 말이다. 보통 불이라고 하면 뜨거운 것만을 생각하기 쉬운데, 이것도 우리 명리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좀 다르게 생각을 해봐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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