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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디자이너 초현실주의의 거장 살바도르 달리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4.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살바도르 달리에 대한 자기의생각 요점 정리
대표 작품에대한 설명과 자기 생각
살바도르달리의 생애 요점정리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살바도르 달리는 에스파냐의 대표적 초현실주의 화가입니다.
금세기의 가장 특이하고 괴이한 화가로서 그의 작품 속에는 인간의 회의.
압도하는 무의식의 위력 등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초현실주의란 합리적이고 지적인 것을 버리고 무의식의 세계를 탐구하는 것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내면에 들끓고 있는 무의식의 세계를 현실로 이끌어내 마치 꿈속의 세계를 사진으로
찍은 것처럼 정교하게 그림으로 표현해내는 작업을 말합니다.
이런 작업을 통해 편집증적 비평방식이라는 새로운 용어를 탄생시키기도 합니다.

원래 내성적인 성격인 달리는 어렸을 때부터 가끔 이상한 행동들을 하고는 했습니다.
친구를 5층 옥상에서 밀어내고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고..어머니의 초상화에 장난으로 침을 뱉는 등.
그런 그의 행동은 좀처럼 이해될 수 없는 행동이었습니다.
하지만 달리는 그가 태어나기 전에 이미 죽은 형의 이름을 그대로 물려받고 부모님은 그를
죽은 형의 부활로 여겨 그에게서 죽은 형의 모습을 찾으려는 데에 강한 반발의식을 갖고 있었습니다.
어린 달리는 이로써 신비의 혼란 속에 빠지게 되고. 수줍던 성격이 격렬한 폭발을 보인 것도
이 사실과 깊은 관련을 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흔히 사람들은 그를 싸이코 같다. 미쳤다. 라고 표현을 하기도 하지만
달리는 항상 광인과 자신의 유일한 차이점은 자신은 미치지 않았다. 라고 주장합니다.
그렇듯 저도 그가 미치지 않았다. 라고 생각합니다.
달리는 철저한 자기 본위의 독특한 화가지만 그의 작품 속에는 현대인이 지닌 갖가지 .
고민. 불안. 모순, 공포, 절망 등이 숨김없이 표현되고 있습니다.
만일 그가 광인이라면 그의 작품 속에서 어떤 공감을 느끼겠습니까?
그것을 느꼈다면 그것 역시 모순이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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