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간호학과]화상환자간호

저작시기 2005.10 |등록일 2006.04.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목차

♣ 서 론 ♣
♣ 본 론 ♣
♣ 결 론 ♣

본문내용

♣ 서 론 ♣

‘지선아 사랑해’ 라는 책을 읽어보았는지...
이 책은 몇 년 전 교통사고로 심한 부상을 당해 여러 번의 수술로 외적인 모습은 찾았지만 아직도 치료중인, 성형중독이냐는 말까지 들으면서 수술중인 이지선님의 수기책이다.
그녀는 자동차 화재 사고로 1도 화상을 입고 살아가지만 정말 당당하고 자신있게 살아가고 있으며 현재는 유학까지 가있다. 또한 그녀는 화상을 당한 환자들에게는 물론이고 세상일에 지쳐있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홈페이지를 열어 고민을 들어주고 도움을 주고 있었다.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시대가 급속하게 발전하여 아무리 세상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방심으로 인한 사고는 막을 수 없으며, 아직 개발이 되자 않은 미개발 지역도 있을 뿐만이 아니라 열악하고 불우한 환경에서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화재 등의 화상 관련 사고의 가능성은 무수하며, 사람들의 부주의함과 실수로 사고는 일상생활에 만연하고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화상은 누구나 입을 수 있고 어린이 화상환자의 대부분이 어른들의 부주의나 다툼으로 인해 화상환자가 되는데 이에 대한 사회복지제도는 아주 미비한 상황이며, 화상을 치료하는 전문병원도 거의 없을 뿐 아니라 최근에 화상에 관해 건강보험적용이 확대되었지만 아주 일부분에 불과하다. 심지어 화상으로 인해 손상된 피부조직을 이식하는 수술조차도 미용성형수술로 분류되어 건강보험 적용을 받을 수 없는 답답한 상황이다.
마침 교수님께서 화상환자의 경험에 관한 과제를 내주셔서 ‘병원 24시’ 등의 의료 프로그램에서 잠깐씩 볼 때만 관심 있게 보고 그냥 스쳐지나갔던 화상환자에 대해 조사하게 되었다.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 화상환자에 대한 경험은 수도 없이 많았다. 그 동안 간호학과 학부생으로서 너무 무관심한 것은 아니었는지 되돌아본다.
요즘 모든 포탈사이트마다 가지고 있는 인터넷 공동체에는 화상환자들끼리 만든 동호회나 소모임 등이 아주 활성화 되어 있었고, 실제로 오프라인 상으로 만남을 갖거나 친분을 쌓아 서로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힘이 되어 주는 듯 했다. 정회원이 아닌지라 깊은 내용은 알 수 없었지만 좋은 것임에는 분명했다.

참고 자료

-http://ranking.empas.com/img/art_view.html?artsn=293020
-http://search.empas.com/search/img.html?q=%C8%AD%BB%F3%C8%AF%C0%DA&cw=8&wi=51&wm=42&m=B&fv=V&e=4
-http://news.empas.com/show.tsp/cp_oh/20050929n09966/?kw=%C3%D6%B7%C1%B3%AA%20%3Cb%3E%26%3C%2Fb%3E
-http://cafe.naver.com/ghktkd123.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
-http://blog.naver.com/ptosandes.do?Redirect=Log&logNo=60008149224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OD&office_id=055&article_id=0000043579
-http://ranking.empas.com/img/art_view.html?artsn=72216
-http://blog.daum.net/hyung123/5057221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