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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파인딩 포레스터

저작시기 2005.10 |등록일 2006.04.27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 레포트는 뽀샵으로 피피티 작업까지 공들여 했구요
교양 수업으로 들었던 거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파인딩 포레스터를 보고 자말 창의적 특성을 곳곳에서 살펴 볼 수 있는데 우선 자말의 노트에 무엇인가를 쓰는 습관부터 자말의 창의적 특성이라 할수 있는데 기존의 것을 탈피했다고 하기보다 자신이 살아가는데 즐거움을 글쓰기에 맞춰 독특하게 살고 있고 자신의 여러 일들과 해결책을 찾고자 하는것과 자신의 생각을 그때그때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글을 씀으로써 해결하는 것이 그만의 독특한 삶의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말이 친구들과의 괴이한 집에서 사는 괴물(윌리엄 포레스터)에 대해 민감한 관심을 보이고 자발적으로 자말이 그곳에 몰래 들어갔다가 쫓겨난 그는 가방을 놓고 오는데 윌리엄은 그 가방속의 자말의 글들을 읽고 그곳에 낙서를 해놓고 자말은 그의 집으로 찾아가는데 윌리엄은 지나가는 말로 “내집에 왜 꺼져야 하는지 5000자로 써와” 라는 말을 합니다. 그런데 자말은 기분 나빠하기는커녕 윌리엄에 대한 호기심으로 정말 그 글을 써 오고 끊임없이 그의 집을 찾아오게 되는데 이는 창의적 사고의 성향으로 친구들과의 내기에 민감한 관심을 보이고 그것을 자발적으로 알고자 하며 괴이한 존재인 윌리엄에 대해 친밀감을 가지고 끊임없는 호기심과 인내심을 가지는 자말의 태도를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윌리엄은 그를 들어오게 하는데 윌리엄은 자말을 흑인이라며 조롱하며 자말의 인내심을 보고자 합니다. 하지만 자말은 자신의 인종에 대한 고정관념을 매우 싫어했지만 아직 알고자 하는 것을 얻지 못했기에 인내심을 발휘합니다. 윌리엄은 차차 마음의 문을 열고 자말을 받아들이기 시작합니다. 자말은 윌리엄에 대한 호기심으로 끊임없이 질문을 합니다. 자말은 평소의 성적은 C정도 이지만 학력평가에서는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 놀라운 점수를 얻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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