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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효석-돼지, 메밀꽃필무렵,산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4.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작품의 줄거리 등장인물 전체적 작품 구조도

목차

돼지
♢ 작품 줄거리
♢ 등장 인물
♢ 작품 구조도

메밀꽃필무렵
♢ 작품 줄거리
♢ 등장 인물
♢ 작품 구조도


♢ 작품 줄거리
♢ 등장 인물
♢ 작품 구조도

본문내용

♢ 작품 줄거리
주인공"식이"는 고지식한 농촌 청년이다. 그는 돼지새끼를 받아 세금을 내고 분이와 결혼해 행복하게 살겠다는 꿈을 가지고 소박하게 살아간다. 푼푼이 모은 돈으로 돼지 한쌍을 사서 길렀다. 얼마 뒤 놈은 죽고 수놈은 죽고 암놈만 살아 남았다. 그는 암놈을 정성을 다하여 길러 종묘장에 가 접을 붙였으나 실패하고 달포 후 다지 점을 붙인다.
식이는 접 붙인 후의 돼지 모습에서 분이의 모습이 떠오른다. 분이는 박초시의 딸로서 정을 두고 지냈으나 늘 뽀로통해서 쌀쌀하게 대꾸하더니 늙은 아비를 혼자 둔 채 도망을 갔다. 돌아오는 길에 돼지를 팔아 노자를 만들어 분이와 만나서 함께 노동자가 되어 살면 좋겠다는 공상을 한다. 다른데 정신이 팔려 있는 사이 앞에 끌고 가던 돼지는 흔적도 없이 기차에 깔려 사라져 버리고 나는 정신이 아찔해 진다
⇨ 식민지 시절 농민들의 사회 경제적 현실과 인간 생명의 근원적인 성(性)의 문제가 결합되어 주인공을 얽어매는 상황이 된다.

♢ 등장 인물
* 식이 - 소극적이고 고지식한 농촌 청년. 돼지를 교미시켜 새끼를 받아 분이와 결혼해 살아가고자 한나 현실의 벽에 부딪혀 좌절한 정적 인물.
* 종묘장 기수, 농부, 분이 - 단역들로 잠깐 얼굴을 비친 정적 인물

⇨ 돈과 사랑에 굶주린 그에게 있어 돼지의 상실은 곧 분이의 상실임을 암시한다.
정을 준 대상의 상실. 희망 ․ 소망의 상실
⇨ 소설은 돼지의 교접 행위를 통하여 잠재의식 속에 내제해 있는 인간의 성적본질이 되살아 난다고 하는 독특한 섹스 문제를 제시하고 있다. 즉 동물의 성행위와 등장인물의 성적 욕구를 별치시킨다거나, 암퇘지의 상실과 분이의 상실을 대응 시킨 것과 같은 반복된 기법을 구사하였다. 그리하여 인간의 성욕이 갖는 동물적 본능을 드러내는 데 주안점이 나타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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