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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지식]피부의 구조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4.27 워드파일MS 워드 (doc)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부족하지만 열심히 조사해서 쓴것입니다..
유용하게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1.피부

2.피부구조
-표피
-진피
-피하조직

3.피부부속기관

본문내용

※ 피부는 신체를 둘러싸고 있는 하나의 막이다. 이것은 우리의 생명 보존에 절대 불가결한 것이며 그 사람이 살아온 과정과 연륜을 말해주는 나무의 나이테와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피부의 총 면적은 개인에 따라 약간씩 차이는 있지만 평균 1.5 ~ 2.0㎡ 정도이고 성인 남자는 약 1.6㎡, 성인 여자는 약 1.4㎡로 이것은 유아의 약 7배 정도가 된다. 피부의 두께는 평균 2~2mm (1.3 ~ 3.0mm 라는 설도 있다)이며 피하조직을 제외한 두께는 약 1.4mm정도인데 신체 부위 중 가장 얇은 곳은 눈꺼풀이며 가장 두터운 곳은 손과 발바닥이다.
※ 표피의 구성세포- 표피세포는 각질형성세포( keratinocyte )가 전체에 80%이상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에 5~10%는 멜라닌세포( melanocyte ), 랑게르한스세포( langerhans cell )가 5% 및 머켈세포 ( merkel cell )가 존재한다.
■ 각질형성세포 – 표피세포의 80%, 각질형성에 관여한다.
■ 멜라닌세포 - 멜라닌을 생성하는 melanosome 함유한다.
- 자외선을 흡수하거나 산란시킨다.
- 멜라닌세포 수/각질형성 세포 수 (기저층) : 1/4 ~ 1/10
- 멜라닌세포의 상대적인 수는 성, 인종에 관계없이 동일하다.
■ 랑게르한스세포 - Langerhans granule(과립)을 함유한다.
- 주로 유극층에 존재한다.
- 나뭇가지 모양의 돌기를 지니고, 흑색으로 염색된다.
■ 머켈세포 – 주로 기저층에 존재하는 약간 편평한 감각성세포이다.
- 세포질에서는 엉성한 묶음을 이루고 있고, 작고 진한 과립이 많이 관찰
- 인접한 각화세포와 많은 부착반(desmosome)에 의해 부착되어 있다.
※ 피부 부속기관
상피세포와 섬유로 구성된 표피와 진피 속에 상피의 원래 모양에서 많은 변화를 일으킨 털, 손톱, 한선, 피지선 등을 모두 피부 부속물이라고 한다.

참고 자료

[화장과 화장품] 김덕록 저. 도서출판 답게. 1997년12월
http://meridianac.co.kr/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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