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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교육]수학의 정체성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4.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수학의 정체성

목차

*1차 교육과정기 ( 1954~1963)
*2차 교육과정기 (1963~1973)
*3차 교육과정기 (1973~1981)
*4차 교육과정기 (1982~1988)
*5차 교육과정기( 1989~1994)
*6차 교육과정기 (1995~2000)
*7차 교육과정기 (현재)

본문내용

고대 학자들에 의하면 수학이란 “영혼의 눈 을 뜨게 한다. (Platon) 정신체조를 하는것이다, 세고 계산하는 일은 두뇌의 모든 질서의 근원이다, 생각하면서 배우고, 배우고 생각하는데 가장 적합하다” (Pestalozzi) 라고 했다. 수학교과의 교육적 정체성을 간략히 시대변화에 따라 짚어보고, 구체적으로는 교과과정 중심으로 일상에서의 역할과 학문세계로의 역할에 대해서 고찰하고자 한다.

고대 시대의 교육목표는 육체를 버리고 영혼을 idea의 단계에 올리는 것이라 했다. 이 시대 수학은 정신도야성과 심미성에 그 교육목표를 두고 있었다.
정신도야성 : 수학은 우리의 정신능력이 합리적, 논리적 사고력, 추상적 사고력, 창의적, 비판적 사고력, 기호화, 형식화 하는 능력, 단순화, 종합화 하는 능력을 기를수 있도록 도와준다.
심미성 : 수학은 아름다움을 인식할수 있다. (기하학 도형이나 황금분할등)

근대로 오면서 산업혁명으로 대량생산, 기술이 필요하게 되면서 수학적 이론이 절실히 필요하게 되었다. 이것은 노동자를 위한 과학기술이 필요하게 되면서 (수학의 실용적 측면) 서서히 수학교육의 변화를 암시하다가 수학의 정신도야적 교재에서 벗어나, 즉 이데아에 오르기 위한 영혼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존재로 육체를 생각하면서 수학교육이 일상생활이나 과학적 연구의 활용으로의 필요성이 증가되었다. 산업사회가 학생들에게 요구하는 교과내용을 교과과정 전반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고 학교는 국가적 요구에 부응하여 각자의 역할 수행에 적합하도록 학생들을 한 사람의 사회인으로 육성하는 기관으로 탈바꿈 했다. 우리나라는 거의 미국의 수학교육과정을 따르고 있는데 그 과정내용에 구체적으로 무엇이 있었는지, 강조점과 문제점은 무엇이었는지를 통해 수학의 정체성을 생각해보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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