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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헤라클래스의 일대기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6.04.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헤라클래스의 일대기을 서술...사진자료도 많이 첨가 되어 있어요..

본문내용

헤라크레스는 `헤라의 영광`이라는 말로 헤라 여신을 숭배하는 부족에서 유래하였다. 그리스 신화에서 가장 명성이 높고 괴력을 가진 영웅으로 보통키를 가진 사람으로 전하는데, 로마인은 그를 탐스러운 근육을 가진 중량급으로 표현하였다. 사후에는 신으로 모셔져 숭배되었다. 신화에는 같은 이름이 많아 예컨대 디오도로스는 3명, 키케로는 6명 어떤 작가는 43명이나 등장시키고 있다. 모두 제우스와 알크메네의 아들이며 테베 사람으로 적고 있다. 제우스 신은 온 누리가 우러러보는 위대한 영웅을 얻기 위하여 알크메네의 침실에서 긴 밤을 지냈고 이 사실을 알게 된 헤라 여신은 매우 화를 내며
앞으로 태어날 아이를 학대하기로 마음 먹었다. 이 아이가 필연코 힘이 장사에 세력이 강성해져 나라를 지배할 것이라고 짐작한 헤라는 서둘러 아르고스 나라로 가서 스테넬루스에게 빨리 아이를 낳으라고 지시하였다. 이렇게 해서 서둘러 낳은 아이가 헤라클레스보다 두 달 먼저 출생한 허약한 칠삭둥이 에우류스테우스였다.
알크메네는 쌍둥이 헤라클레스와 이피클레스를 티륜토스(디오도로스는 테베라 함)에서 키웠다. 생후 8개월이 되었을 때 헤라는 두 마리의 뱀을 보내 어린아이를 물게 하였으나 조숙한 헤라클레스는 두려움 없이 양 손에 뱀 한 마리씩을 잡고 목을 죽여 버렸다. 동생 이피클레스는 놀라 집안이 떠나갈 듯 비명을 지렀다.
일찍부터 공부를 시켰는데 튠다레오스의 아들 카스토르는 싸움하는 범을, 에우류토스는 활쏘는 기술을, 아우톨류코스는 이륜수레 모는 법을, 리노스는 수금 켜는 법을. 에우몰포스는 노래하는 창법을 가르쳐 주었다. 그리고 당대에 이름난 켄타우로스족 케이론에 사사하여 씩씩하고 나무랄데 없는 젊은이로 성장하였다. 18세 되던 해 암피트류온의 가축과 농토에 심한 피해를 주는 어마어마하게 큰 사자를 잡기로 마음 먹었다. 그리고는 역시 사자의 재앙을 받고 있던 테스피오스 나라의 왕을 찾아가 50일간 후한 대접을 받았다. 왕에게는 50명의 공주가 있었는데 왕의 깊은 뜻으로 헤라클레스는 궁에 묵는 동안 모든 공주를 잉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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