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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윤리]노블레스 오블리제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4.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노블레스 오블리제에 대한 설명과 외국 사례와 우리나라 사례를 비교해보고 앞으로 나아갈방향과 느낀점

목차

1. 노블레스 오블레제란?

2. 노블레스 오블레제의 사례

3. 한국의 노블레스 오블레제 사례
1) 전통적인 한국의 노블레스 오블리제 사례
2) 한국 기업인의 노블레스 오블리제 사례

4. 레포트 작성하면서 느꼈던 점
1) 문제점
2) 발전방향
3)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노블레스 오블리제(noblesse oblige)는 높은 신분에 따르는 도덕상의 의무를 뜻한다. 그들이 타인의 `도덕적 지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솔선수범하지 않으면 일반계층은 그들의 지도를 따르지 않게 되고 사회는 더 이상 효과적으로 돌아갈 수 없다. 상류층은 그 사회에서 가장 혜택 받는 계층이다. 그들에게 노블리스 오블리제는 혜택에 수반되는 의무이자 필연적 비용이다.
외국의 경우 상류층은 존경받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상류층은 존경받지 못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외국에서의 상류층이라 하면 우리와는 달리 `도덕적 상류층`이라 말한다. 노블레스 오블리제라는 말이 그들에게서 나왔듯, 그들 상류층은 재산과 권력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도덕적 수준 또한 국민에 비해 월등히 높다. 국가와 정부기능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 나라들의 상층과 비교해서 우리 상류층은 돈과 힘과 지위는 있어도 도덕성은 오히려 다른 계층보다도 떨어지는 상황에 놓여있다. 상류층의 도덕적 책무 이행 또는 솔선수범은 아쉽게도 우리나라에서는 찾아보기가 어렵다. 그들에게 노블레스 오블리제가 없기 때문이다. 이것이 지금 그들이 존경받지 못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이다.
초기 로마의 왕과 귀족들은 평민보다 앞서 솔선수범과 절제된 행동으로 국가의 초석을 다졌다. 특히 포에니 전쟁때에는 전쟁세를 신설, 재산이 많은 원로원들이 더 많은 세금 부담을 감수했다. 그들은 제일 먼저 기부를 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수레에 돈을 싣고 국고에 갖다 바쳤다. 이것을 본 평민들도 앞 다퉈 세금을 내게 됐다. 끊임없는 전쟁으로 국고가 바닥이 나자 전시국채를 발행, 유산계급과 원로원 의원 및 정부요직에 있는 사람들만 구입토록 했다. 평민들에겐 전비 부담을 요구하지 않은 것이다. 또 평민들보다 먼저 전쟁터에 나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다.
이같은 노블레스 오블리제의 미덕은 중세와 근대 사회 에서도 조직을 이끄는 리더십의 표본으로 간주됐다. 사회가 혼란에 휩싸이면 대중들은 본능적으로 움츠리며 소극적 자세를 취한다. 이를 "방어적 퇴각"이라고 한다. 최근 경제위기를 맞은 우리나라에서 이 같은 맥락으로 사회지도층 인사의 노블레스 오블리제가 강조되고 있다.

참고 자료

http://blog.naver.com/duckweed7?Redirect=Log&logNo=20019062136
http://www.chosun.com/w21data/html/news/200204/200204080285.html
http://www.cjwelfare.org/ 11월10 cj
http://100.naver.com/ 11월10일 노블레스 오블리제
http://blog.naver.com/yullissam/2240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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