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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계]뉴욕 5 . 찰스 과스메이 (Charles Gwathmey)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4.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뉴욕 파이브의 한사람인 찰스 과스메이(Charles Gwathmey)의 약력과 작품

목차

◉ 찰스 과스메이 연혁

◉작품의 특징..

◉ 찰스 과스메이의 작품들

본문내용

● 찰스 과스메이 -Charles Gwathmey (1938~)

찰스 과스메이는 1938년 샬럿에서 태어났다.
그는 펜실베니아 대학에서 루이스 칸, 로베르토 벤츄리 등의 건축가들에게 건축을 배웠고 1962년에는 예일 대학교에서 폴 루돌프와 제임스 스털링으로부터 배움으로 건축학위를 인정받았다.
1972년 이후 근 s 로버트 시겔과 파트너로 함께 활동 했으며 미국의 활동 및 활력을 모방하는
형식에 국제 양식을 접목한 건축을 시작 하였다.
매끄러운 표면을 만들기 위해서 현대 산업 건물에 대해 연구, 19세기 벽돌 구조 및 목재 구조의
기술을 조합하여 같은 시대 안에서 따로 느껴지는 공간을 만들어냈다. 형식에 의하여 슬라이드식의 수직성을 강조하였으며, 무한한 공간을 건물에 표현 했다. 그는 기하하적 형태의 볼륨 단위로 구성되는 특징과 건물의 외관 윤곽의 자잘한 구획보다는 큰 면과 메스 단위로 구상하는 특징을 보여준다.

작품의 특징..
추상적 조형관의 재해석을 바탕으로 현실의 복합성을 표현함에 있어 과스메이가 가지는 특징은,
1. 궤적 기법에 있어서 모순어법 대립구도라는 기법을 구사하였다.
2. 복합 현실을 포괄하는 건축관에서 초현실주의를 추구하였다.
3. 복합 현실의 의미를 해석하는데 있어서 잇는 그대로의 현실 상황을 몇 가지로 단순화한 후 이것을 종합하였다.

과스메이의 초현실주의적 건축관은 모순어법의 개면으로 정의될 수 있는 대립구도에 의하여 표현되고 있다. 대립구도는 그레이브스의 네오 큐비즘을 결정짓는 기법이기도하였다.
과스메이의 대립구도는 지속적인 조정과정을 거친다. 과스메이의 대립구도 역시 퓨리즘의 최적조화에서 벗어나려는 목적을 갖는다. 다만 그것이 그레이브스의 경우처럼 후기 구조주의적 과격성을 보이지 않는 점에서 다르다. 기본 목표는 공유 하면서 구체적 처리 기법에서 차이가 나타나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참고 자료

- 네오큐비즘과 추상 픽처레스크, 북하우스, 임석재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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