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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고대철학]현상 주제에 관한 다원론자와 원자론자의 시도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4.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의 현상주제에 관한 다원론자들과 원자론자들
즉, 엠페도클레스와 아낙사고라스, 데모크리토스와 레우키포스에 대한
현상과 우주의 대한 설명을 소개한다.

목차

(1) 엠페도클레스(Empedokles, 약 490-430 B. C.) 물, 불, 공기, 흙의 4원소론
2) 아낙사고라스(Anaxagoras, 약 500-428 B. C.) 다원론자
(3) 데모크리토스(Democritos, 약 460-370 B. C.)

본문내용

간단 정리
세계를 구성하는 요소가 2개 이상 있고, 이들 요소들은 서로 독립적이어서 다른 것으로 환원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철학상의 학설. 유일절대(唯一絶對)의 궁극적인 것을 생각하는 일원론(一元論)에 대립되는 입장에서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

(1) 엠페도클레스(Empedokles, 약 490-430 B. C.) 물, 불, 공기, 흙의 4원소론
만물의 근본은 흙 ·공기 ·물 ·불로 구성되었으며, 이것들이 적당히 결합하여 만물을 형성한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 4원소를 결합시키고 분리시키는 힘을 사랑과 미움에서 구하였다. 처음에는 4원소가 완전히 결합하여 구를 이루어 4원소의 구별이 없었지만 점차 미워하는 힘이 강해져서 마침내 4개로 갈라졌다. 그리고 사랑하는 힘이 압도하면 본래의 완전한 결합상태로 되돌아간다고 주장했다. 즉 이 불생불멸불변(不生不滅不變)의 4원소가 사랑과 투쟁의 힘에 의해 결합 ·분리되고 만물이 생멸(生滅)한다는 것이다. 세계는 사랑이 지배하는 시기, 투쟁의 힘이 증대하는 시기, 투쟁이 지배하는 시기, 사랑의 힘이 증대하는 시기의 4기(四期)가 끊임없이 반복된다고 주장하였다. 자신을 신격화(神格化)하기 위해 에트나 화구(火口)에 투신하였다는 유명한 전설이 있다.

(2) 아낙사고라스(Anaxagoras, 약 500-428 B. C.) 다원론자. 무한히 많은 수의 기본 물질을 바탕으로 변화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함.
생성 ·소멸이란 것을 부정하고, 만물은 처음부터 있었고, 그 혼합과 분리가 있을 뿐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만물의 종자(種子:spermata)에서는 만물 속에 만물이 포함되었고, 다만 지성(知性:nous)만이 순수하고 가장 정미(精微)한 것이며, 태고의 종자는 혼돈(混沌)인 채 있었는데, 이 지성의 작용으로 회전운동이 일어나고, 그것이 확대되어 여러 가지로 갈라져 나온다고 하였다. 또한 지성은 만물에 질서를 주어 모두에 대하여 모든 지식을 가진다고 하였다. 이른바 이원론의 입장을 취하였다.

(3) 데모크리토스(Democritos, 약 460-370 B. C.) 온 세계는 아주 작은, 무한히 많은 원자들로 이루어져 있다.
트라키아 지방의 압데라 출생. 낙천적인 기질 때문에 ‘웃는 철학자(Gelasinos)’라는 별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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