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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전염병과 인류의 역사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4.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성심성의껏 작성한 보고서입니다. 참고하셔서 좋은 성적 받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아울러 자료 구매하시는 분들을 위해 예쁜 레포트표지도 첨부하였습니다. *^^*

목차

1. 서 언
2. 본 문
1) 거시기생과 미시기생
2) 전염병으로 보는 역사
3) 근대성 비판
3. 결 어
# 참고문헌

본문내용

역사를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돌이켜보건대 대학에 들어와 가장 많이 듣고 사용했던 단어는 바로 ꡐ근대ꡑ라는 단어가 아닌가 싶다. 대부분의 대학생들은 부르주아 사회, 관료 사회, 기술문명 사회, 대중 사회에 대한 마르크스와 니체의 비판들을 어렴풋이 접하며, 나눔에 의한 배제의 문제와 인간소외라는 근대의 문제들에 관한 미셸 푸코의 생각, 포스트모던 사회의 이해를 위한 고민들을 하기 마련이다. 이는 인문학 하는 대학생들에게 주어져서 해결점을 찾아야 하는 시대적 사명일수 있으며, 혹은 이 시대에 와서 유달리 공부할게 없는 인문학 하는 학생들이 마지막 방패로 삼아 매달리고 있는 공허한 주제일 수도 있을 것이다. 아니면, 아직도 장기근대를 살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학생들만이 이해하지 못하는 문제일 수도 있겠다.
근대성에 대한 비판을 『전염병과 인류의 역사』라는 책을 통해 한다는 것은 참으로 생소해 보였다. 하지만 책에서 말하는 거시기생과 미시기생의 문제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근대에 대한 비판을 다른 각도에서 살펴본 것일 뿐만 아니라, 결국에는 이 두 가지 측면을 함께 살펴야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럼, 책의 내용을 중심으로 근대 이전의 시기를 포함한 전염병과 인류의 관계를ꡐ거시기생과 미시기생ꡑ, ꡐ전염병으로 보는 역사ꡑ의 두 가지 chapter로 나누어 살펴보고, 해결할 수 없는 자연에 대한 통제문제를 중심으로ꡐ근대성 비판ꡑ이라는 주제에 대해 고민해보도록 하겠다.

참고 자료

- 월리엄 맥릴 지음, 허정 옮김, 『전염병과 인류의 역사』, 한울, 1998
- 주경철, 『역사의 기억, 역사의 상상』, 문학과 지성사,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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