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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미치앨봄의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에 대한 나의 독후감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4.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에 대한 줄거리 요약 및 독후감 자료입니다. 1페이지에서 2페이지 초반까지는 작품의 줄거리를 요약하였고, 2페이지 중반부터 3페이지 중반까지는 책에 대한 독후감을 서술하였습니다.

목차

1.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내용소개 및 줄거리 요약

2.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에 대한 나의 감상문

본문내용

1.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내용소개 및 줄거리 요약
이 글의 주인공이자 이 글을 이끌어가는 사람은 미치이다. 미치는 대학시절 모리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모리선생님에게 마음을 완전히 열었다. 그는 졸업 후 신문사에서 일했다. 그는 디트로이트라는 신문사에서 정신없이 일하고 잘 나가던 도중에 나이트라인에 나온 모리선생님을 보고 모리선생님을 찾아간다. 미치는 매주 화요일 찾아가겠다는 약속을 하고 옛날 대학시절에도 주로 화요일에 강의가 있어서 모리는 자신과 미치를 `화요일의 사람들`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모리와 마지막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때마침 디트로이트가 파업을 해서 미치는 모리를 찾아가기가 수월해진다. 미치는 모리와 만날 때 마다 음식을 싸갔다. 대학 시절 모리 선생님이 먹는 걸 좋아하시는 걸 알았기 때문이었다. 모리도 그가 사오는 음식을 좋아했다.

미치는 어느 날 비행기를 타고 모리 선생님집에서 자신의 집으로 가는 도중에 우리 모두 해결하려고 하는 이슈와 의문사항 리스트를 작성했다. 거기에는 `죽음, 두려움, 나이가 든다는 것, 탐욕, 결혼, 가족, 사회, 용서, 의미있는 삶`이 적혀있었다. 난 여기에 명예를 넣으면 어떨지 생각해보았다.

모리선생님의 어린시절은 참으로 불행한 삶이었다. 모리는 8살때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또한 그의 동생이 소아마비에 걸려 다리를 절게 되었다. 그래도 10살 즈음엔 새엄마 에바 덕분에 모리는 행복했다. 나는 에바가 뛰어난 교육자라고 생각한다. 에바는 모리에게 교육의 중요성을 가르쳐주었다. 모리가 10대가 되자 아버지는 자신이 일하는 공장에 모리를 데려가 취직을 시키려했지만 취직이 안되었다. 그러나 모리는 이것을 행운으로 생각했다. 모리는 이곳이 싫었기때문이다. 이것이 책에 잠깐나온 모리의 어린시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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