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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통계라는 이름의 거짓말 북리뷰

저작시기 2005.09 |등록일 2006.04.25 | 최종수정일 2015.10.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통계라는 이름의 거짓말 독후감 북리뷰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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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다섯 번째는 통계 논쟁으로 사회통계간의 충돌으로, 특별한 숫자의 논쟁에서는 서로에게 유리하도록 숫자를 조작하는 것을 볼 수가 있었다. 또 자료수집에 대한 논쟁으로 인구조사를 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하였다. 사회문제의 쟁점들은 입장이 다른 주창자들끼리 서로 싸우게 만든다. 통계는 보통 이러한 대립에서 보조 역할을 한다. 통계의 논장을 해석하는 과정에서 광범위한 쟁점에 대해 논쟁이 오해 지속되다보면 더 큰 문제와 관련된 특별한 통계에 대한 다양한 투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투쟁에서 혼란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우리의 과제이다. 분명 서로 경합을 벌이는 통계들을 평가하는 것은 어느 한 쪽에만 귀를 기울이는 것보다 바람직하며, 여러 숫자들이 의미하는 것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사회변화가 어떻게 통계와 그 의미에 영향을 주는지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이책에서는 사회통계에 대해 생각하는 장으로 통계를 바라보는 유형에 대해 다룬다. 첫째, 아연실색형으로 비판적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마치 통계가 마법의 힘을 갖고 있는 것처럼 생각하는 것이다. 둘째, 순진형으로 통계가 대체로 정확하며 진실을 말하고 있다고 믿는다. 숫자에 대해 의심하지 않으며, 그러한 숫자에 어떠한 사람들의 이해관계가 작용할 수 있는지 의아해한다. 셋째, 냉소형인데 이들은 통계를 의심한다. 그들은 숫자에 결함이 있을 것이며 그러한 결함은 아마 고의적일 것이라 확신한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이 좋아하지 않는 숫자를 지적할 때는 매우 예리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에는 비판적인 눈으로 보지 않는다. 넷째, 비판형. 비판형은 신중하게 통계에 접근한다.
현실적으로 현대사회의 시민들은 사회문제에 대한 통계를 피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통계가 없다면 어떤 문제가 얼마나 큰지, 그 문제가 악화되고 있는지 또는 그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경찰들이 실제로 얼마나 일을 잘하고 있는지 판단할 방법이 없다. 통계는 마법이 아니다. 항상 진실도 아니고 항상 거짓도 아니다. 통계는 불가해한 것이 아니다. 비판적인 태도를 취하면 우리가 접하는 숫자에 대해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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