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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시 100선 을 읽고

저작시기 2005.09 |등록일 2006.04.25 | 최종수정일 2015.10.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학교 북리뷰로 쓴 거구요.
한 cheapter마다 정리 잘해놨어요.ㅋ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번 학기 ‘다이어트와 건강’ 수업을 들으면서 참 많은 것을 느꼈다. 내가 신경은 안쓰고 있었지만 내가 항상 다이어트를 하고 있구나 하는 것과 내 몸을 소중하게 생각해야겠다는 것이 그것이다. 얼마전에 내가 신경성으로 계속 먹는 것마다 토하고 설사도 하고 해서 정말 심하게 고생한 적이 있는데 그때 교수님이 메밀차 마시라고 하셔서 참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신경성으로 살이 빠지고 몸이 나빠지면서 내가 절실하게 느낀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건강의 소중함이다. 그리고 나는 그 건강이라는 것을 내 마음이 불안하고 아파서 더욱 그러하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지금은 마음의 안정도 찾고 느긋하게 생각하는 것을 습관화 해서 그런지 조금은 편안하게 생활해 나가는 것 같다.
이렇게 삭막하게 생활하는 나에게 다시 감성을 불러일으킨 책이 있다. 그 책은 두권인데 하나는, ‘선물’이라는 책이고 한권이 이 책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 111선’이다. 선물이라는 책은 나에게 현실을 살아가는 즐거움과 지혜를 주었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라는 책은 나의 어린시절 아름다고 예뻣던 감정들을 새록새록 회상할 수 있게 해주어었다. 사실 나는 중고등학교때 까지만 해도 시를 많이 좋아하고 대회에 나가서 상도 받아본 경험도 있었다. 그런데 대학생이 되면서 나는 내 감성이 매말라서인지, 내 감정을 시를 표현해보는 일도, 또 시를 보면서 내 감정을 정화시키는 일도 안하게 된 것 같다. 그런 내모습을 돌아보며 후회하고 지금부터 내 내면에 쌓여있는 아름다운 감정을 끌어올릴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에는 내가 알고있는 시가 참 많아 책을 읽었다는 느낌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시를 콜렉션해놓은 것 같다. 좋은시집하나 얻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처음에 시집을 북리뷰 쓰라고 해서 너무 당황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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