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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사회]북한의 종교와 언론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6.04.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북한의 종교와 언론에 대해서 쓴 레포트입니다.
내용면에서 여러가지 자료를 참고해서 쓴 것이기 때문에
알차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목차

1. 종교
2. 언론

본문내용

내면적으로는 반종교정책을 강력히 추진하였다. 이에 따른 종교탄압으로 `55년에 모든 종교단체와 종교의식이 사라지게 되었고, `60년대에 이르러서는 종교 자체가 모습을 감추게 되었다. 그러나 대내외 정세변화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는 대외적 선전과 통일전선 형성을 위한 도구로서의 필요성에 따라 순화된 종교단체들을 재등장시키게 되었으며, 이후 시대적 요구에 따른 종교정책의 변화를 보여왔다.
`70년대 초에는 남북대화와 서울-평양 왕래, 7.4 남북공동성명 발표 등을 계기로 `조선기독교도연맹(현 조선그리스도연맹)`, `조선불교도연맹`, `조선천도교회 중앙지도위원회` 등이 재등장하였으며 `80년대에는 통일전선전략에 이용하기 위하여 `조선천주교인협회(현 조선카톨릭교협회)`, `조선종교인협의회`가 신설되었고 종교의 자유를 과시하기 위해 사찰복원, 교회·성당 건립, 각종 종교행사 개최 등이 있었으며 `90년대부터는 식량난에 따른 구호물자 지원을 획득하기 위해 남북한간 종교인 접촉 및 초청이 증가하고 있다.

* 종교현황 *

북한은 「기독교」를 "피착취 근로대중의 해방투쟁을 말살하고 착취 제도를 영구화하기 위한 도구"로 규정(정치용어사전), 죄악시하고 있으며 1992년 개정헌법 제68조에도 "종교를 외세를 끌어들이거나 국가사회질서를 해치는데 리용할 수 없다"는 내용을 삽입,종교탄압 근거를 유지하고 있다.
8.15해방 직후 북한에는 2천4백개의 교회와 12만명의 기독교 신자및260명의 성직자가 있었으며, 평양에는 40만명의 인구중 기독교신자가 2만명이었고 교회도 70여개에 달해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불리워졌었다. 그러나 1945년 공산정권 수립이후 기독교 신자와 가족들을 반국가적 범죄자로 몰아 처형하거나 정치범 수용소로 보내는 등 말살조치를 취해 현재 소수의 지하교회 모임만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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