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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및 문화재]백제금동대향로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4.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백제금동대향로에 대한 내용입니다.
특정문화재를 지정하여 조사하라는 과제였습니다.
향로라는 기본 지식부터 시작하여 백제 금동대향로가 담은
뜻과 의미 등, 부분멸 사진까지 담아 그에 대한 설명과
의미를 조사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향로란? 향을 피우는 그릇으로써 나쁜 귀신들을 물리치기 위하여 우리 조상들이 사용하였던 것이다. 요즘도 명절이나 제삿날에는 음식을 차려놓은 상 앞에 놓는다.
금동대향로는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에 백제 나성과 능산리 무덤들 사이 절터 서쪽에 한 구덩이에서 450여점의 유물과 함께 발견된 백제의 향로이다. 공기가 잘 통하지 않는 바닥 진흙 속에 파묻혀 있었기 때문에 거의 녹슬지 않고 원래 모양 그대로 보존되어 발굴되었다. 당시 발견되었던 지역으로 보아 능산리의 여러 무덤에 묻힌 이들의 명복을 빌기 위해 세운 절에서 사용하였던 것으로 생각된다.
보통향로가 20cm정도인데 비해, 금동대향로는 보통 향로보다 훨씬 높은 높이 64cm 무게 11.8kg 이나 되는 대형 향로로 크게 몸체와 뚜껑으로 구분되며 위에 부착한 봉황과 받침대를 포함하면 4부분으로 구성된다.
청동으로 모양을 만들고 표면을 금으로 칠했기 때문에 금동대향로 이다.
형태는 머리를 들어올린 용을 조각하여 받침을 삼고, 몸체는 연꽃위에 솟아난 봉래산을 표현하였으며 꼭대기에는 봉황 한 마리가 날개를 편 모습을 하고 있다.
뚜껑에는 23개의 산들이 4~5겹으로 첩첩산중을 이루는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피리와 소비파, 현금, 북들을 연주하는 5인의 악사와 각종 무인상, 기마 수렵상 등 16인의 인물상과 봉황, 용을 비롯한 상상의 날짐승, 호랑이, 사슴 등 39마리의 현실세계 동물들이 표현되어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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