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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간호학실습]분만과정

저작시기 2005.12 | 등록일 2006.04.0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실습을 바탕으로 한 분만과정에 대한 상세한 문헌고찰입니다.

목차

1. 분만 1기
2. 분만 2기
3. 분만 3기
4. 분만 4기

본문내용

Ⅰ. 분만 제 2기
만출기로서 경관 전개대 이후부터 태아 몸체가 만출되는 시기까지를 말한다. 자궁수축은 2~3분 간격으로 빈도와 강도가 증가하고, 기간도 50~70초 동안으로 길어진다. 자궁저부인 윗부분은 활동성 수축을 보이며 점점 두꺼워지고 경관부분은 수동적 수축을 보이며 얇아지면서 경부대개가 된다.
분만은 근육수축이라는 힘의 결과로 일어나는 현상인데 1차적인 힘은 불수의적인 자궁수 축이고 2차적인 힘은 산모의 수의적인 내복압(intrabdominal pressure)이라고 할 수 있다. 산부는 깊이 심호흡을 취한 뒤에 수의적인 복부근 사용을 통하여 복부내 압력과 자궁내 압력을 증가시킨다.

1) 팽륜(bulging)
회음부 뒷부분은 후전방으로 밀려서 얇게 골반구를 형성하고, 음순은 전상방으로 벌어지면서 산도가 형성된다. 가장 심한 변화는 항문올림근과 회음부층이 얇게 늘어나는 동시에 항문이 벌어져서 2~2.5cm까지 되며 항문 전벽이 밖으로 보이게 된다. 태아의 선진부가 회음부를 자극하게 되면 옥시토신 분비가 촉진된다. 태아의 선진부가 좀더 하강하게 되면 질이나 골반층에 분포된 혈관이 압박을 받게 되며 상처를 입으면 심한 출혈이 있게 된다.

2) 배림과 발로(appearing & crowning)
선진부의 하강과 더불어 자궁수축이 있을 때는 아두가 양음순 사이로 보이고 수축이 멎으면 안보이는 배림현상이 나타나고 곧이어 자궁수축 시에 밀려나온 아두가 수축이 없어졌는데도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양음순 사이로 노출된 발로상태가 된다.

3) 분만의 기전(mechanism of labor)
태아가 깊은 원통형이 아닌 소라속(curve of Carus)같은 골반을 통과하는 것은 자궁의 수축에 의한 태아를 밀어내는 힘이 있기 때문에 일련의 연속적인 움직임(cardinal movement)으로 산도에 적응하여 밀려내려 가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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