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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시가]고려가요의 여음구 연구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6.03.3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많은 자료와 논문등을 참고해서
고려 가요(고려속요=여요==경기체가 등)의 여음구를 분석해놓은 자료로
체계적으로 꼼꼼히 분석해놓은 자료입니다.
심혈을 기울인 자료라고 할 수 있죠 ^^

목차

1. 서론
2. 고려가요의 여음구 : 위치와 성격
2.1. 작품별 여음구의 위치
2.2. 작품별 여음구의 성격
3. 여음구의 계열별 고찰
3.1. 계열별 여음구의 성격과 기능
3.2. 계열별 여음구의 성격 정리
4.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고려가요 연구에서 여음의 중요성과 의미를 밝히려는 작업은 계속 시도되어 왔다. 지금까지의 연구 성과를 종합한다면, 餘音은 흥과 멋을 돋우거나 운율을 고루어 음악적 효과를 거두기 위해 사용된 무의미한 사설 내지 감탄적 사설이라 할 수 있다. 본격적으로 여음구를 논의하기에 앞서 고려가요의 범주를 정해보면 다음과 같다.
고려가요는 넓은 의미로 고려속요와 경기체가를 모두 포함하는 용어이다. 고려시대에는 고려속요 외에도 향가계의 <도이장가>나 <정과정>과 같은 지배계층의 노래, 귀족 한림의 ‘경기체가’ 등이 불려졌다. 따라서 여기서는 고려속요 뿐만 아니라 이들 중에서 고려시대에 나왔으며 국문으로 쓰여진 작품들은 ‘고려가요’의 범주에 포함시켜 논의해 보고자 한다.
이렇게 봤을 때 고려가요 여음구의 연구 대상은『악장가사』․『악학궤범』․『시용향악보』등에 실려 전해지고 있는 고려속요, 경기체가, 무가의 성격을 가졌지만 국문으로 정착한 작품들이다. 구체적으로 작품을 살펴보면, 고려속요의 <정읍사>·<동동>·<처용가>·<정과정>·<정석가>·<청산별곡>·<서경별곡>·<사모곡>·<가시리>·<쌍화점>·<이상곡>·<만전춘별사>·<유구곡>·<상저가>등 14편과 경기체가의 <한림별곡>, 무가의 성격을 가졌지만 국문으로 정착한 <나례가>·<성황반>·<내당>·<대왕반>·<삼성대왕>·<대국> 등 국문 정착 가요 21편이다.
지금부터 작품에 나오는 각각의 여음구를 살펴보고 그 위치와 기능에 대해 알아보겠다.

2. 고려가요(국문 정착 가요)의 여음구 : 위치와 기능

본 장에서는 고려가요 작품들에 나타난 여음구를 간략하게 알아보고 그 기능과 위치를 살펴보겠다. 대상 작품은 <정읍사>·<동동>·<처용가>·<정과정>·<정석가>·<청산별곡>·<서경별곡>·<사모곡>·<가시리>·<쌍화점>·<이상곡>·<만전춘별사>·<유구곡>·<상저가>·<한림별곡>·<나례가>·<성황반>·<내당>·<대왕반>·<삼성대왕>·<대국> 등 21편이다.

참고 자료

박병채,『새로 고친 고려가요의 어석 연구』, 국학자료원, 1994.
양태순,『고려가요의 음악적 연구』,이화출판사, 1997.
조해숙,「고려가요를 중심으로 본 여음 ․ 후렴의 성격과 그 후대적 변모 양상」,『전농어문연구』
제 10집,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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