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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기관지염 case study

저작시기 2005.11 | 등록일 2006.03.3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케이스 스터디시에 내가 대상자에게 해줄 수 있는 간호로 간호진단을 잡았습니다~~
다들 참고하세요~~

목차

1) 정의
2) 원인과 증상
3) 진단
4) 치료
5) 예방

본문내용

1) 정의
기관지점막에 염증이 생긴 것을 말한다. 주로 감기를 앓다가 기관지염으로 되는 수가 있고 갑자기 찬바람을 맞아 생기는 수도 있다.
또한 인플루엔자 간균, 연쇄구균, 포도구균, 폐렴 쌍구균 등 세균에 감염된 경우 금속성의 면지나 티끌, 암모니아처럼 자극이 강한 가스의 흡입 등도 원인이 될 수 있다. 기관지염에는 급성 기관지염과 만성 기관지염이 있다.
일반적으로 처음에는 감기와 같은 증상(두통, 코 막힘, 콧물, 오한, 목이 아픔)과 함께 마른기침이 심하고 미열이 동반된다. 2, 3일 지나면 발병 시의 마른기침과 함께 점액성의 가래도 나온다. 기침이 심해서 가슴과 뱃가죽이 아프고 숨을 쉬면 가슴 깊은 곳에서 색색하는소리가 나거나 숨이 가빠진다. 어린이나 노인의 경우 기관지 깊숙이 염증이 침입하여 열, 기침, 가래를 비롯한 전신증상이 더욱 심해질 수 있으므로 조속한 조치가 요구된다. 점액 모양의 가래도 증상이 진행됨에 따라 노란색이나 갈색의 고름 같은 가래가 많이 나오게 되고 때로는 심한 기침과 함께 가래에 피가 섞이는 수도 있다.
급성 기관지염 때에는 중등도의 열이 나면서 마른기침을 하다가 점차 가래가 생기고 가래 끓는 소리가 난다. 기침이 심해지면 가슴이 아프고 숨이 차며 입맛이 떨어지고 머리가 아프며 만성 기관지염으로 넘어가거나 처음부터 만성으로 경과하는 경우도 있다.
만성 기관지염 때에는 열이 나거나 가슴소견에서 특별한 것은 없으나 찐득찐득한 가래가 목에 붙어서 잘 떨어지지 않으며 양은 적다. 만성 기관지염이 심해지면 급성 기관지염 때의 증상들이 나타나면서 고름이 섞인 가래가 많이 나온다.
기침과 가래를 가볍게 여겨 소홀히 하면 기관지보다 더 깊은 곳에 있는 세기관지로 염증이 확장되어 고열이 나고, 온 몸이 나른해지며, 호흡이 곤란한 증상이 나타난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세기관지염이나 폐렴이 생길 수도 있다. 저항력이 약한 아이나 노화로 인해 전신의 기능이 저하된 노인에게는 생명과도 관련될 수 있으므로 매우 주의를 하여야 한다.

참고 자료

소아과학 홍창의 2001.4.20 대한 교과서
http://100.naver.com/100.php?id=28322
http://my.dreamwiz.com/drsl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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