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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과학]유비쿼터스 사회와 인간적인 삶

저작시기 2005.11 | 등록일 2006.03.3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ubiquitous 사회 구현시의 예상되는 긍정적 면과 우려되는 문제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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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여러 사물에 부착되어 사물들이 주위 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대처하도록 해주는 스마트 칩의 발달은 그만큼 인간에게 각종 편의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특히 스마트 섬유, 옷, 신발 등은 시시각각 인간의 몸에 대한 정보를 병원 등과 공유하면서 근본적으로 건강상의 문제 등을 진단하는데 도움을 주게 될 것이다. 또한 신체 내부에 이식되는 유비쿼터스 칩은 인간의 감정이나 생각을 있는 그대로 컴퓨터로 옮겨 특정 작업을 입력 장치를 거치지 않고 수행할 수 있게 하겠지만 자칫 잘못된 방향으로 개발이 진행된다면 컴퓨터에 의해 인간의 감정이나 생각이 역으로 지배될 수도 있는 상황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신경과 연결된 유비쿼터스 칩에 컴퓨터를 이용해 특정한 신호를 전달하면 자신이 미처 인식하지도 못하는 사이에 그 신호에 지배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 때문이다.
그리고 보안 문제도 논의대상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주위의 다양한 사물에 컴퓨터가 내장되게 되는데 어떤 기기들은 필요에 의해 높은 보안을 유지하도록 설정되어 있지만 낮은 수준의 보안을 제공하는 것들도 있을 것이다. 이런 것들 중 임의적으로 소프트웨어가 기기에 들어오는 것을 허락하는 것과 짧은 길이의 키를 이용한 서명과 암호화만을 지원하는 것은 잠재적인 위험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스마트 기술을 이용해서 전자화폐 체계를 운영하게 되거나 개인 정보를 이용해 특정한 것을 승인/거부하는 시스템을 운영한다면 각별히 그 정보에 대한 보안에 신경써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을 시에는 주인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자신의 전자화폐에서 돈이 다른 곳으로 유출되거나 더 심각하게는 자신의 개인정보가 범죄에 이용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외출에는 무슨 변화가 생길 것인가? 물론 무겁고 불편한 PDA를 들고 다니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시계나 핸드폰 같은 것이면 충분할 것으로 보여진다. 그것 하나로 신분에 대한 식별에서부터 이동 컴퓨팅까지 모든 것이 가능하리라고 본다. 화장실 손잡이를 통해 그 사람의 건강 측정이 가능할 정도면 시계를 차고만 있어도 그 사람임을 증명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이는 RFID를 몸에 꼭 이식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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