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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과학]유비쿼터스 이용 가상 시나리오

저작시기 2005.11 | 등록일 2006.03.3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가정의학 전공의 K씨의 하루.
_가상 시나리오.

목차

1. 가정의학 전공의의 하루, 가상 시나리오

2. 조사자료
① 실제 병원의 현재 e-Health 추진 사례
② 스마트 의료 홈 프로젝트
③ 개인의료상담(PMA : Personal Medical Advisor)
★ U-health care

본문내용

가정의학과를 전공한 전문의 K씨의 하루는 자신의 개인 병원에 출근하자마자 인터넷에 접속한다. 자신이 주치의를 담당하는 환자들이 밤새 특별히 불편한 것은 없었는지에 대한 정보들을 확인하기 위해서이다. 밤새 환자들의 침대와 잠옷 등에 부착된 칩과 적외선 센서 등이 환자 자신이 미처 인식하지도 못하는 사이에 그의 체온이나 혈당, 심박 등을 체크하여 주고 있으며 이런 정보를 바탕으로 혹시 환자의 상태가 위급하다고 컴퓨터에 의해 판명될 때는 어느 때라도 직접 그에게 연락이 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위급할 때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미리미리 자신의 건강을 체크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의 여러 가지 요구가 늘어나고 있고 예방 의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의료진이 많아지면서 이러한 e-health 시스템의 도입은 예전부터 이루어져 왔다. 이러한 변화들을 바탕으로 그는 오늘 하루 그의 환자들이 특별히 섭취하지 않아야 할 음식을 선별해 준다든지 특별히 옷을 어떻게 입을 것인지에 관한 세부 정보부터 환자 개개인에게 적절한 운동법 등에 대한 정보를 바로 웹을 통해 개개인에게 전송함으로써 원격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했다.
오늘은 그가 5년째 주치의를 담당하는 60세의 Y씨가 K씨에게 상담을 요청했다. Y씨는 병원의 홈페이지를 통해 24시간 전달하는 주치의의 스케줄을 확인한 후 그가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시간을 골라 미리 상담 예약을 할 수 있었다. 환자와의 상담은 곧바로 화상연결을 통해 이루어진다. 그의 진료실에 있는 큰 창이 때마침 터치스크린 기능을 가진 모니터로 바뀐다. K씨는 한편으로는 환자와 얼굴을 마주보고 얘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Y씨와 대화를 나누고 있으면서 그의 얼굴이 비춰지는 화면 옆으로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Y씨의 혈당과 심박 등 여러 건강 정보들을 제공받았다. 이러한 것은 Y씨가 입고 있는 스마트 셔츠를 통해서 Y씨가 인식하지도 못하는 사이에 측정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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