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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회학]교육사회학을 배우는 이유

저작시기 2005.11 | 등록일 2006.03.2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교육사회학의 정의와 배워야 하는 이유에 대해 제 나름대로 논리적으로 쓴 A+ 자료
입니다.^^ 내용의 창의성과 논리성은 확실할 겁니다.. 특히 창의성이요^^

목차

Ⅰ. 사회 현상을 통해 바라본 비판적 사고에 대하여
Ⅱ. 경제학적인 관점으로 바라본 교육
Ⅲ. 우리 사회에서의 교육사회학의 성과와 역할

본문내용

▶ 요즘 각종 매스미디어에서 한창 논란이 일고 있는 주제가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이슈이다.
황우석교수의 줄기세포 연구와 관련한 난자제공 출처 등에 대한 MBC PD수첩의 보도가 있은 후, 네티즌들의 비난과 국민여론이 들끓고 있으며, MBC앞에서 집단시위까지 벌어지는 등 소란스럽기만 한 지금의 사회 분위기가 쉽게 식을 것 같지는 않다. 거기에다 노대통령이 얼마 전, 청와대 홈페이지에 띄운 글에서 황우석 박사를 둘러싼 최근의 논란에 대해 “MBC가 취재 과정에서 강압적인 분위기 속에서 연구원들에게 황우석 박사의 연구가 거짓된 것이 아니냐는 인터뷰를 행함으로서 왜곡된 기사를 작성한 것은 잘못이지만, 그렇다고 광고주들이 그 프로그램의 광고를 중단하는 것은 지나친 행동이라며 자제를 요구한다.”는 의견을 표현함으로서, 그동안 MBC의 편파보도에 대해 줄기차게 거론하고 있던 보수성향의 네티즌들은 노대통령의 이러한 태도야 말로 MBC를 구제하기 위한 술책이라며 흥분하는 추태를 보이고 있다. 노대통령 자신도 `나도 MBC 기사가 짜증스럽다. 연구 과정의 윤리에 관하여 경각심을 환기시키는 방법이 꼭 이렇게 가혹해야 할 필요까지 있을까 하는 생각도 있다` 면서 `저항을 용서하지 않는 사회적 공포가 형성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노대통령의 짜증만큼 나 역시 이번 사태를 바라보는 시각은 매우 부정적이다. 처음 MBC의 보도가 있고 난 후, MBC PD수첩의 보도는 국익을 팽개친 작태라며 광기를 드러내는 사람들을 볼 때, 이 사람들이 도대체 사고의 여력이나 있는 사람들인지 의심스럽기조차 했었다. 분명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관련 연구의 성과는 반도체 분야에 이어 나라의 장래를 밝게 해줄 또 다른 노다지금광의 맥을 잡은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세계 각국에서 생명공학분야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윤리적인 문제를 어떻게든 극복해나가야 하는 입장에서 이번 사건은 오히려 잃는 것 보다는 얻는 것이 많은 경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관련 연구는 분명 획기적인 것으로 평가되고 전 국민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정부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한 바 있었다. 지금 황우석 교수의 연구를 위해 `연구, 치료 목적 난자기증을 지원하기 위한 모임` 이 설립되었고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어서 였을까, 그 회원수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 역시 황우석 교수의 연구결과의 성과에 기인한 것이니만큼, 이번 MBC의 보도가 없었던들 지금 같은 국민적 성원을 이끌어 낼 수 있었겠는가? 과연 무엇이 진정으로 국익을 위한 일인가?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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