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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21세기 교사상 [A++]

저작시기 2004.04 | 등록일 2006.03.2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A+ 받은 대학원 교직 레포트입니다. 2006년에 단대 교육대학원 서울캠퍼스 수석 졸업했습니다. 자료를 믿어보세요~^^*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21세기 교사상”에 관한 주제를 받고, 개인적인 경험과 교수님께서 설명해주신 "바람직한 교사상"에 관한 필기자료를 토대로 작성했습니다.
레포트 제출의도 뿐만 아니라 강사직에 관심있는 분들도 면접 등 정리하는데 도움될 듯 싶습니다.
많은 도움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1) 학생과 함께 하는 교사가 되고자 한다.
2) 늘 최선을 다하는 교사가 되고자 한다.
3) 연구하는 교사가 되고자 한다.
4) 책을 많이 읽는 교사가 되고자 한다.
5) 지식과 인성을 겸비한 교사가 되고자 한다
6) 교사로서의 넓은 교육적 안목과, 도의적인 교직관을 갖추고자 한다.
7) 모범을 보이는 교사가 되고자 한다.
8) 교육 경쟁력을 점진적으로 길러나가는 교사가 되고자 힘쓸 것이다.
9) 앞으로의 “교육”에 있어 지닐 “교사의 자질” 및 교직에 대한 사명감과 의지를 충분히 갖춘, 당당한 교사가 되고자 한다.
▶ 교직관과 교사상 3가지
▶ 앞으로의 “교육”에 있어 지닐 “교사의 자질” 3가지

10) 나중에 존경받는 교사로 평가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본문내용

학부 졸업 후, oo 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진학하기까지 1년의 기간이 있었다. 이 기간 동안 약 7개월 가량의 영어 학원 강사 경험을 가졌다. 시강을 보고 학원에 들어갈 때만 해도, 내가 아는 지식을 아이들에게 알기 쉽게 해설해 주는 정도로, 영어 교사로서의 내 소임은 다 하고 보수를 받는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이 학부 때 교직 수업을 들어보지 않은 나의 편협된 생각에서 발로한 것이라는 깨달음은, 아이들과의 현장 수업을 통해 금세 의식할 수 있었다.
아이들과의 접촉이 깊어지면서 아이들은 내게서 1차원적인 교과적 지식 뿐만 아니라, 선배로서의 인간적인 가르침, 심지어는 도의적인 문제까지도 상담을 해 오는 등 일상의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즉각적인 문제들을 가져오면서 내게 부대껴왔다.
이에 교사의 소임을 이론적으로만 생각했던 나도, 시간이 갈수록 내가 가르치고 내게서 답변을 구하는 아이들에게, 좀 더 많은 것을 제대로 가르쳐 주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결국, 더 많은 전공 지식과 다양한 교수법, 앞으로 필요한 교사의 모습으로 당당히 서기 위해 교육대학원에 진학하게 되었고, 대학원 진학 이후 지금 듣는 교직 과목들을 통해, 어떻게 해야 좋은 교사가 되는지에 대해 定度(정도)의 해답은 못 찾았지만, 단순히 감으로만 필요로 하던 교직관에 대해 지닐 마음가짐 및 가치관에 대해 구체적인 방향이 잡히고 있어, 이를 바탕으로 내가 되고 싶은 교사상을 그리고, 스스로 정립할 바람직한 교직관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술해 보도록 하겠다.

1) 학생과 함께 하는 교사가 되고자 한다.
--이는 학생을 인격체로 존중함을 의미하는 것으로, 교육애가 있어야 가능하다. → “마음이 편하고, 자율성이 주어졌을 때” 가 교육의 최상의 컨디션이므로, 학생의 입장을 배려해서 최상의 조건을 마련해주는 교사가 되고자 한다.
이런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출 수 있는 자세며, 학생의개인차를 인정하는 한편, 차가운 머리보다는 따듯한 가슴, 학과 공부 보다는 다양한 사회 경험(전공 지식도 중요하지만) 열린 사고, 도전 정신, 초심을 잊지 않는 마음가짐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 지침이 되어주고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선생님이 된다는 것은, 뿌듯한 일인 동시에 어려운 짐을 얹어가는 것이라는 생각 하에, 학생과 내가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며 의지하는 수업을 해 나가고자 하는 바램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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