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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가와사키 case

저작시기 2006.09 | 등록일 2006.03.2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4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소아과 간호과 케이스

목차

Ⅰ. 서론
Ⅱ. 문헌고찰
-원인
-역학
-병태생리
-증상
-진단
-치료
-예후
Ⅲ.본론
Ⅳ.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 연구의 필요성
가와사키병은 급성 열성 혈관염으로 1976년 일본에서 처음 보고된 후로 높은 발생 빈도를 바이는 아시아인을 포함하여 전세계적인 분포를 보이고 있다. 이 질환은 최근 들어 소아 연령에서 가장 흔한 후천성 심질환으로 부각되어 있다. 치료하지 않으면 합병증인 관상 동맥류가 20%정도에서 발생하며, 이는 심근경색증 또는 급사의 원인이 되기도한다.

Ⅱ. 문헌고찰

▶원인
바이러스나 박테리아가 원인인가도 연구해 보았고, 또 카페트에서 사는 마이트란 곤충에서 생긴 항원이 이 병을 일으키는지 연구해 보았으나 확실한 원인은 아직 불명이다. 특정 연령층에 이환되고 지역적 및 계절적 호발 현상이 있어서 어떤 감염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특정한 병원체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지금은 유전학적 소인이 있는 소아에서 비교적 흔한 병원체의 감염에 의하여 유발되는 면역학적 반응이 가와사키병을 일으킨다고 추정되고 있다. 합병증으로 관상동맥이 좁아져서 심장에 혈액 공급을 차단할 수 있는 질환이다.

▶증상
발열은 주로 38.5℃이상의 고열이고 이장열(remittent fever)이며 항생제에 반응이 없다. 열은 치료하지 않으면 1~2주 동안 지속되고 어떤 경우에는 3~4주 동안 열이 있기도 하는데, 오랜 발열은 관상동맥 합병증에 위험요인이 된다. 그 밖에 사지 말단의 부종, 피부의 부정형 발진, 양측 안구 결막의 충혈, 입술의 홍조 및 균열, 딸기 모양의 혀, 구강 점막의 발적, 비화농성 경부 임파절 종창을 보인다. BCG접종 부위의 발적이 나타날 수 있다.
급성기에는 심하게 보채고, 경우에 따라 설사, 복통, 담낭종대, 무균성 뇌수막염, 무균성 농요, 중한 간염, 관절염을 동반하기도 한다. 급성기의 심침범으로 심근염, 경한 심낭 삼출증, 판막 역류 등이 드물지 않게 관찰된다.
가와사키병은 이러한 급성기를 1~2주 동안 겪은 후 아급성기에 접어들면 열을 비롯한급성기의 증상들은 거의 사라진다. 이시기에는 특징적으로 손가락, 발가락 끝, 항문주위의 막양 낙설을 보이고 혈소판의 수가 증가한다. 관상동맥류(coronary artery aneurysm)는 발병1~2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하여 4~8주까지 최대로 된다. 거대 관상 동맥류(지름 8mm이상)는 파엵, 혈전형성 폐쇄에 의한 심근 경색의 위험이 있는 합병증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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