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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재활 병동 경추 골절 case

저작시기 2005.04 | 등록일 2006.03.2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Ⅰ. 서론


1.연구의 필요성
제 2번 경추의 골절은 치돌기가 부러지는 경우와 척추경이 골절되고 축추체가 전방으로 전위되는 교수형 골절(Hangman`s fracture) 등이 있다. 치돌기 골절은 치명적일 수도 있는데 경부의 과굴곡, 과신전에 의하여 발생하고 골절편이 전방이나 후방으로 전위될 수 있어 척수를 압박이 일어나면 급사하는 수도 있다. 보통 치돌기의 골절 부위에 따라 분류하고 정도에 따라 보조기착용이나 수술을 하게되고 8~12 주정도의 고정이 필요하다. 그리고 교수형 골절은 요즘 축추 외상성 전위증(Traumatic Spondylolisthesis of Axis)이라 하고 교통 사고로 인한 과신전이 주원인이고, 목이 심히 뒤로 젖혀 져서 수직으로 눌리는 압박력이 있어 축추의 목부분 척추경이 부러지고 이차적으로 목이 굽혀져서 제 2-3 경추간판이 손상되어 제 2 경추의 몸통부 축추체가 전방으로 전위된 경우이다. 우리는 제 2번 경추 골벌로 인한 건강문제와 그 해결방안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Ⅱ. 문헌고찰

♠제2경추 골절

2번 목뼈는 치상 돌기(이빨 모양의 튀어나온 뼈라는 뜻이다)라고 하는 독특한 돌기를 가지고 있어 축추(軸椎)라고 한다. 이 치상돌기가 부러지는 것을 제2경추 치상 돌기 골절이라고 하며 목이 앞이나 뒤로 심하게 꺾이는 충격이나 힘을 받게 되면 생길 수 있다. 제2경추에도 다른 척추와 같이 추궁(척추의 몸체에 붙어 있는 고리 모양의 뼈이며 척추의 몸체와 추궁 사이에 있는 공간이 신경 다발이 지나가는 척추강이다.)을 가지고 있는데 척추의 몸체와 추궁을 연결하는 부위가 부러지는 것을 교수형 골절이라고 말한다. 예전에 교수형으로 사람을 처형할 때 이 부위가 잘 부러져서 붙은 이름이다.

■ 증 상 :
골절이나 탈구만이 있고 그 속에 있는 신경 다발(척수)에는 손상이 없는 경우에는 목이나 어깨에 통증이 생기고 척추뼈 사이의 연결이 불안해져서 흔들흔들거리는 불안정증이 생길 수 있다.
불안정증이 있는 경우에는 목을 움직일 때 통증이 심해진다. 다칠 때 경미하다고 생각하여 그냥 지내보면 괜찮을 것으로 생각하고 지내다가 통증이 없어지지 않는다면 불안정증에 의한 통증을 생각해보아야 한다.
신경의 손상이 없으면 다행이지만 척추뼈가 부러지면서 그 안에 있는 신경이 다치게 되면 팔이나 다리의 감각이 둔해지거나 없어질 수 있고 마비가 되어 근육의 힘이 약해지거나 완전히 움직이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며 방광 기능 장애로 소변을 보지 못할 수 있다. 1번 목뼈와 4번 목뼈 사이에 골절이 있고 그 부위의 신경 다발(척수)의 손상이 있다면 숨을 쉬는 근육의 마비를 초래하여 호흡 마비가 생길 수 있다.
외상성 추간판 탈출증이 있는 경우 증상은 일반적인 추간판 탈출증과 비슷하다. 중년 이후의 환자는 다치기 전에 증상은 없었다 하더라도 목뼈와 디스크에 퇴행성 변화가 있을 수가 있으므로 경미한 충격에도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 원인/병태생리 :
가장 많은 것이 교통 사고와 관련된 외상이지만 높은 곳에서 떨어져서 다치는 추락 손상, 운동을 하다가 다치는 운동 손상 등이 원인이다. 머리나 목에 직접적인 힘이 가해져서 골절이나 탈구가 생기기도 하지만 목이 휘청거리는 등의 간접적인 힘으로도 발생할 수 있다.

목차

Ⅰ. 서론
Ⅱ. 문헌고찰
Ⅲ. 본론
간호진단
Ⅳ. 결론

본문내용

♠경추 골절 (Fractures of Cervical Spine)
경추는 골격과 인대의 복합체로서 구조가 복잡하고 동역학적으로도 특이하기 때문에 손상될 경우 흉추나 요추와는 다른 독특한 양상을 보인다 척추에의해 보호되고 있는 척수는 중추 신경계로서 척추의골절이나 탈구가 일어날 때 손상되면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고, 합병증에 대한 치료와 칸호를 위해 많은인력, 시간 및 비용이 평생동안 소요되므로 사회, 경제적으로도 문제가 크다. 특히 경추부 척수 손상은 자활 능력이 거의 없는 사지 마비를 의미하기 때문에 더욱 중요하다. 또한 척수 손상의 여부와는 별도로 전신 및 국소적 합병증의 발생을 예방하고 조속한 재활을 위하여 적절한 치료 지침이 필요하다.

참고 자료

http://www.hidoc.co.kr/diz/mic/common/micinfodiseaseview.jsp?srno=756
http://www.nmc.go.kr/dept_so/New-Html/%C3%B4%C3%DF%B0%F1%C0%FD.htm
http://myhome.hanafos.com/~vvycyoon/crvtf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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