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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문학]파우스트 분석(A+레포트)

저작시기 2005.12 | 등록일 2006.03.2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4,300원

소개글

파우스트 분석레포트입니다

팀과제로 작성한 레포트라 내용은 우수한편입니다

제가 생각해도 완벽한자료라 생각합니다^^;

많은 도움될겁니다~

목차

1.줄거리

2.파우스트 전설에서 괴테에 이르기까지

3.대사와 인물 분석

4.파우스트 VS 메피스토펠레스 VS 신

5.느낀점

본문내용

2.파우스트 전설에서 괴테에 이르기까지
서유럽 민담 및 문학에서 가장 오랫동안 전해 내려오는 전설 가운데 하나로 지식과 권력을 위해 악마에게 자신의 영혼을 판 독일의 마법사 또는 점성술사 이야기에 등장하는 주인공이다. 파우스트는 15세기 말에서 16세기에 걸쳐 실재했던 게오르크 파우스트라고 하는 연금술사(鍊金術師)와 전설적 인물 요하네스 파우스트라고 하는 마술사의 행적을 결부시켜 형성한 인물이라고 하나, 확증은 없다. 여하튼 인문주의와 종교개혁으로 자아에 눈뜬 근대정신의 소산임에는 틀림없다. 단순한 설화로서는 고대로부터의 마법 ·이단(異端) ·학자에 관한 것과 깊은 관계가 있다. 민중에서 많이 퍼졌던 파우스트 전설은 그 당시 유럽인들의 최대의 관심사였던 내세에는 있을 수도 없는 일이었기에 유럽인들에게 흥미를 주고 더 많이 다루어진 듯 하다.
역사적으로 실재하는 파우스트는 실제 두 사람으로 추측되며, 그 가운데 한 사람은 자신이 악마와 `의형제` 또는 친한 친구임을 여러 차례 암시하고 있다. 그들 중 한 사람 (또는 둘 다)은 1540년경에 죽었고, 마술과 연금술, 점성술과 예언, 신학적 연구와 악마 연구, 마법과 심지어 남색 등으로 뒤얽힌 전설을 남겼다. 당대의 참고문헌에 따르면 그는 두루 여행을 했고 꽤나 유명한 인물이었지만, 관찰자들의 한결같은 증언은 그의 사악한 명성을 전하고 있다. 당대의 인본주의 학자들은 그의 마술 솜씨를 하찮은 협잡이라고 비웃었으나, 마르틴 루터와 필리프 멜란히톤 같은 루터교 성직자들은 그를 진지하게 받아들였다. 아이러니컬하게도 파라켈수스, 노스트라다무스, 아그리파 폰 네테스하임과 같은 신비주의자와 예언자들을 배출한 당대에, 상대적으로 하찮았던 파우스트가 전설에서는 대표적인 마술사로 전해지고 있다.
파우스트가 사후에 명성을 누리게 된 것은 익명의 작가가 쓴 최초의 〈파우스트편 Faustbuch〉(1587) 때문이다. 이 책은 비술에 능한 현자들이었던 고대 마술사들에 관한 이야기를 모은 것으로, 이들은 메를린, 알베르투스 마그누스, 로저 베이컨 같은 중세의 다른 유명한 마법사들에 대해서 말할 때마다 되풀이해 언급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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