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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정신지체의 정의

저작시기 2006.03 | 등록일 2006.03.2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특수교육진흥법시행령]은 “지능검사결과 지능지수가 75이하이며 적응행동에 결함을 지닌 자”를 특수교육 대상자로 규정하고 있다. [장애인복지법시행규칙]은 IQ의 상한을 70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일반지능과 일상생활, 사회생활, 직업생활을 동시에 고려하여 정신지체 여부와 그 등급을 판별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이 규정은 [특수교육진흥법시행령]의 규정과 유사하나, IQ의 상한을 5점 낮게 정하고 적응기술영역을 명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목차

1. 정의와 분류
1. 미국정신지체협회의 정의와 분류
2. 미국정신지체협회의 2002년 정의
3. 우리나라의 법적 정의와 분류
4. 정신지체의 정의에 대한 다양한 관점

Ⅱ. 발생률 및 출현율

본문내용

Ⅰ. 정의와 분류

미국정신지체협회의 정신지체 정의와 분류가 어떻게 변천되어 왔는지 살펴보고 현재 우리나라 법령으로 규정하고 있는 정신지체의 정의와 분류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1. 미국정신지체협회의 정의와 분류

미국정신지체협의의 제5차 정의가 마련되었으며, 1961년에는 그 정의가 다시 수정․발표되었다.1961년 Heber는 “발달기에 시작되며, 적응행동의 결함과 연관된 보통 이하의 일반 지적 기능을 정신지체라고 정의하였다. ‘보통 이하의 일반 지적 기능’이란 표준화된 검사에 의해서 평가될 수 있는 일반 지적 기능이 평균보다 표준편차(SD) 1 이상 낮은 것을 의미하며, ‘적응행동’이란 성숙․학습․ 사회적 적응의 관심에서 환경의 자연적, 사회적 요구에 순응하는 개인의 능력을 말한다. ‘발달기’태어나서부터 만16세를 의미하였다. 6차 정의는 1973년 H.J.Grossman이 주재한 전문위원회에서 다시 수정되었다. 이 위원회는 ”적응행동에 결함이 있으며, 발달기에 나타나는 보통보다 유의하게 낮은 일반적 기능“을 정신지체라고 정의하였다. 이 정의에서 ‘보통보다 유의하게 낮은 일반 지적 기능’이란 표준화된 검사에 의하여 평가될 수 있는 일반 지적 기능이 표준편차 -2이하에 속하는 것을 의미하며, ‘적응행동’이란 개인이 그의 연령 및 문화집단에 대해서 기대하게 되는 개인적 독립과 책임의 수준 또는 정도를 의미한다. 발단기는 태어나서부터 만 18세까지로 연장되었으며, 지적 기준의 표준편차를 -1SD에서 -2SD로 바뀌었다.
미국정신지체협회(AAMR)의 1983년 정의에서는 지능에서는 지능에서 표준편차의 개념이 사라지고 측정오차의 개념이 도입되었다. 즉 검사 상황, 문화적 차이, 피 검사자의 신체적 심리적 상태, 검사자의 검사시의 오류 등의 고려되어야 함을 인정하고 이러한 측정오차의 개념은 해석의 융통성을 허용하여, 웩슬러 지능검사의 경우, 오차범위 3점을 감안하여 만약에 지능지수가 72인 경우 72±3을 하며 69-75의 지능을 갖는 것으로 간주하였으며 적응행동은 관찰과 인터뷰를 통해 검사하도록 하였다. 지능지수는 70에서 75 정도를 정신지체로 진단 분류하는 경계선으로 보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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