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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제테크]한국의 부자들을 읽고

저작시기 2005.11 | 등록일 2006.03.2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한국의 부자들 이란 책을 읽고 쓴 서평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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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부자들은 겨울의 말미에 털을 깎는 양상을 보이는데, 털깍기는 ‘빚더미’라는 위험이다. 부자들은 그같은 힘겨운 생활이 생활화되어 있는 사람들이다. 스스로를 궁지로 몰아 극한의 위험 속에서 투자 이익을 거두기도 한다. 최소한 자기 밑천은 뒷받침 되어야 한다. 빚을 제대로 활용하는 것도 자산을 늘리기 위한 공격적인 방법 가운데 하나다.
영업 마인드는 모두가 귀 기울여야 할 대목이다. 모든 사람을 고객으로 삼는다는 자세를 갖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적 이해관계가 거린 일이라면 더욱 그렇고 결국 비즈니스의 핵심은 영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변의 단 한명이라도 자신의 ‘열성 팬’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고객은 고객이 몰고 오기 마련이다. 부자들은 대부분 뛰어난 영업사원의 기질을 가진다.
성공한 상인들은 ‘수완’을 중요히 생각지 않고, 성실과 신용을 중요시 한다. 신용을 얻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 보아야 한다’. 스스로 즐겁지 않으면 남을 즐겁게 해줄수 없다.
자수성가한 부자들의 5가지 덕목으로는 끼.깡.끈.꼴.꿈 이 있다. 끼는 성실성이며 깡은 맺고 끊는 것이 확실한 것을 나타내며, 끈은 친화력이 뛰어난 것이며, 꼴은 믿음직스러움. 그리고 마지막으로 꿈은 열정적이라는 것이다. 꿈이 가장 중요한 대목인 듯 하다.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낙관적인 삶에는 눈가린 낙관론과 눈뜬 낙관론이 있다. 부자들은 모두 낙관론자였다. 세상과 삶에 대해 긍정적인 시간을 가지고 있었다. 실패 후 재기하며 배운 교훈은 세상에 맞서지 말라이다.
누구에게나 미래는 두렵다. 우리는 왜 돈을 버는가? 나이드는 것이 두렵고, 얼마나 가족과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고 있는가? 오늘을 즐기며 사는, 고통스럽게 재산을 모으기보다는 좋은 자동차와 여가 활동에 수입의 많은 부분을 할애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어떤 것이 옳은 판단인지는 각자의 선택이다. 어느것이 보람 있는 삶인지는 나중에 스스로 평가할 문제다. 미래가 두렵지 않다는 자신감만 선다면 말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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