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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트루먼쇼와 메스미디어의 관계

저작시기 2006.03 | 등록일 2006.03.2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제목 그대로입니다.
간단하게 정리한것이라 참고 자료로 쓰시기 바랍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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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 트루먼쇼 정확하게 언제 보았는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4~5년 전쯤에 ocn이나 cgv에서 봤습니다.
흠...그때 처음 보았을때 와 정말 신기하다 어떻게 저런 설정을 생각 했을까? 이런 생각으로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지금도 제가 본 영화중 기억에 남는 몇 작품에 포함 되어 있고요.

리포터를 첨에 내주셨을때 갑자기 왠 트루먼쇼? 라고 생각했지만 곰곰이 생각 해보니 현대 대중문화를 극단적인 면을 보여준 영화라는게 떠오르더군요. 트루먼의 태어나는 모습부터 자라 나가는 과정 모두를 전세계 사람들이 지켜보고 다들 즐거워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트루먼 개인 사생활이 철저히 무시된 방송미디어의 폭력과도 같았습니다. 지금의 방송행태에서 보면 알겠지만 방송매체는 철저히 상업적입니다. 상업적으로 성공할려면 시청율에 방송이 목을 맬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시청율 상승을 위해서라면 한사람의 인격이나 사생활등을 짓밟고서라도 시청율만 올리면 그만이라는 냉혹한 방송미디어의 한 단면을 극단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시청율을 올리기 위해 좀더 자극적이거나 감동적인 내용을 추가 하면서 트루먼의 생활 자체를 바꾸어 버리는 장면이 있는데요. 이는 한 인간이 자기가 주체가 되어 자신을 삶을 살지 못하고 이미 극적으로 꾸며져 있는 상황을 한 인생을 일부분으로 느끼고 거기서 자아를 형성해 나가게 됩니다. 이부분을 볼때 극단적이긴 하지만 현실에서도 자주 일어나는 현상이라 생각 됩니다.군중심리오용이나 한가지관점으로만 사회 문제를 바라보는등의 거의 사회 전반에 걸쳐서 자행되고 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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