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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와의학]낙태, 인공유산에 관하여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6.03.2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1학년때 교양과목때 썼던거예요..
교수님도 만족하시고..A+받았습니다.^^
후회안하실거예요.ㅋㅋ

목차

서론 - 들어가는 말


본론 - 인공유산의 정의
- 인공유산의 윤리적 문제
- 인공유산의 사회적 문제
- 인공유산의 법적 문제
- 인공유산 합법화의 문제


결론 - 인공유산에 대한 나의 생각
- 인공유산에 대한 나의 해결방안


참고문헌

본문내용

▷들어가는 말
- 현대에 들어 인공유산, 즉 낙태라는 말이 빈번하게 사용되고 있다. 인공유산이 대체 어떤 것일까? 나는 이 과제를 통해 인공유산에 대해 다시 한번 더 깊게 알아보기 위해 인공유산에 관련된 문제를 여러 가지 측면에서 바라보았다.

▷인공유산(낙태-Abortion)
- 인공유산이란? 모체 자궁에서 인공적(수술 기타)으로 배자를 제거해서 임신을 중단시키는 것으로써, 임신 3개월까지(12주)의 배자(Embryo)를 제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임신 3개월이 지나면 어린이 형태가 다 생겨서 태아(Fetus)라고 하는데 그때 태아의 유산을 기피하는 이유는, 첫째 태아를 유산시켰을 대는 법에 따라 태아를 처리(소각 또는 매장)해야 하고, 둘째로 태아와 태반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자궁벽에 엷어져서 수술 과정에서 천공될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인공유산의 윤리적 문제
- 인구문제와 직면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생명체에 대한 도덕의식을 깨우치기 위해서는 낙태와 피임의 개념을 엄격하게 구별해야 한다. 낙태와 피임은 모두 생식과정에 대한 인공적 간섭이라는 관점에서 일반적으로 같이 거론되고 있다. 그러나 낙태와 피임 사이에는 엄청난 도덕적 차이가 존재한다. 피임은 “아직 실존하지 않는 생명체”에 대한 기술적 행위이지만, 낙태는 엄연히 실존하고 있는 생명체에 대한 기술적 행위이다. 낙태는 분명 살인이다. 그러므로 자유주의 국가에 의해 보호되어야 할 자유권은 단지 피임에만 적용된다. 오늘날에도 성생활과 임신여부에 대한 자율적 결정은 예나 다름없이 개인의 사적 생활에 속한다. 물론 기술이 발전하지 못했던 전통사회에서는 낙태가 유일한 피임법이기도 하였다. 그러나 의학과 기술이 발전한 현대사회에서 자신의 능력 안에 있는 피임법을 사용하지 않고 낙태를 한다면, 이는 분명 도덕적으로 비난받아 마땅한 무책임한 행위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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