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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4년공통E형]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연구 계속 여부에 대한 견해

저작시기 2006.03 | 등록일 2006.03.2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2,800원

소개글

한국사회문제 - 전학과 4학년

*E형 : 현 시점에서 볼 때 황우석박사가 줄기세포 연구를 계속하도록 해야 하는지, 다른 연구자가 연구를 하도록 해야 하는지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해 보시오. 논의의 과정에서 윤리문제, 국익문제, 줄기세포 특허 문제 등과 더불어 생각해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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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 2006년도 1학기 4년 공통과제 E형에 맞춤형으로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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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줄기세포의 개념
2. 줄기세포연구의 필요성
3. 줄기세포의 수립과정
4. 줄기세포 연구의 문제점
1) 생명윤리적 관점
2) 연구난자의 기증적 관점
3) 법적 관점
4) 기술적 안정성의 관점
5. 황우석 줄기세포 연구논문 조작 사태의 배경
1) 한 과학자의 과욕
2) 애국적 팬덤문화
3) 정부의 영웅만들기
4) 과학계와 사회의 쌍방적인 의사소통 구조의 부재
6.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연구 재개에 대한 찬반논쟁
1) 찬성의 입장
2) 반대의 입장

Ⅲ. 결 론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연구 재개 여부에 대한 나의 견해>

Ⅳ. 참고자료

본문내용

6.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연구 재개에 대한 찬반논쟁

1) 찬성의 입장

황우석 교수 논문조작 사태가 일파만파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본지를 통해 황 교수의 원천기술이 존재한다는 믿음의 메시지를 던져 많은 네티즌들로부터 공감을 이끌어낸 바 있는 이상지 박사가 이번에는 검찰조사와 관계없이 `연구 계속론`을 주장하고 나섰다. 이 문제를 단순한 황 교수 사기극에 초점을 맞춘 여론만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지금도 우리가 잃고 있는 국가 전체 과학의 앞날을 걱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박사는 "연구책임자의 잘못이 부분적으로 드러났다 하더라도 세계 속에서 시간을 다투는 연구개발은 국가적으로도 더욱 중요한 일이기에 중단되지 않고 계속되어야 한다"며 "책임 추궁은 모든 것이 명명백백하게 드러난 다음에도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다"고 주장했다. 이 박사는 또 "서울대 조사와 검찰의 조사가 진행되면서 연구마저 족쇄를 채운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며 "이번 문제가 지금과 같은 형식으로 귀착된다면 대한민국의 과학은 불행한 일을 겪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사실 황우석 사태와 유사한 문제는 우리나라 과학계에 또다시 발생할 가능성은 100% 배제할 수 없다. 그 기술이 작고 크건 그것을 문제삼아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나라는 황 교수 사기극에 초점을 맞춰 그동안의 축적된 기술조차도 평가절하 해 쓰레기화 했다. 이번 사태는 서울대와 검찰의 조사를 통해 부분적으로는 잘못이 들어 났으나, 연구책임자가 져야 할 중차대한 책임이 어디까지인지 밝혀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그 동안 전 세계가 인정해온 세계적인 기술을 보유한 연구팀들이 아예 연구를 할 수 없게 우리 스스로 족쇄를 채우고 기회를 없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욱이 연구 책임자가 애타게 외치는 대한민국의 기술에 대해, 그 기술을 모방하려는 몇 안되는 후발 경쟁국 연구팀을 언급하며 보잘 것 없다고 공개적으로 발표해 재연의 기회마저 뿌리 채 뽑아 버렸다. 이런 식의 과학자 죽이기는 우리의 인적자원과 지적재산권에 매달려야 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암울하게 만들고 있다.
이 박사는 "연구원들에게 족쇄를 채워놓고 모든 조사가 끝나기만을 기다린다면 이로 인해 발생하는 또 다른 문제는 누가 책임지느냐"며 "이미 우리나라의 인간체세포 복제배아 줄기세포 연구기반은 풍비박살이 나기 시작했다"고 안타까워했다. 이 박사는 "조사는 조사고 연구는 연구"라며 "황 교수를 떠나 대한민국의 원천기술을 지키지 않으면 후일 가슴을 치고 통곡할 날이 올 것"이라고 말했다. 황 교수는 윤리문제와 논문조작에 관한 한 잘못을 시인했고 많은 부분이 사실로 들어 났기에 응분의 대가를 치르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발빠른 조사위원회의 최종 발표에 맞춰 사이언스 논문이 직권취소 되고, 서울대의 특허취소 발언과 온갖 의혹이 번복을 거듭하는 사이 예상했던 대로 대한민국의 특허에까지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1. 교황청 생명학술원, <인간배아줄기세포의 생산과 과학적 치료적 활용
에 관한 선언>,2000
2. <인간 그리고 복제> http://neverdie.compuz.com/biology/
3. 이숭구,『인간복제, 그 위험한 도전』, 서울: 예영커뮤니케이션,
2003.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889
4. 전방욱/강릉대 교수(생물학), <논의 생략한 배아복제 연구>, 한겨레
http://www.hani.co.kr/section-001062000/2004/11/00106200020041
1031910120.html
5. 박병상, <(생명공학) 배아복제 논쟁의 초점과 그 윤리적 대안>,[박병
상의 환경이야기]
http://inha.net/members/technote/read.cgi?board=phd02&y_number
=714
6. 한겨레신문, 황우석 박사 줄기세포연구의 열 가지 윤리적인 문제,
2005년 6월 13일자.
7. [블로그] 골치 아픈 너무나 골치 아픈 `황우석 쓰나미`
http://mail.cultizen.co.kr/content/?cid=1862
8. 길원평,<배아복제 실험에 대한 유감>, 한국창조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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