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자연철학]자연철학자의 이해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3.27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12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자연철학자를 설명하고 이들이 펼친 이론과 학파에 관한 정리!

탈레스
===========================================================
원은 임의의 지름으로 이등분된다.
교차하는 두 직선에 의하여 이루어진 두 맞꼭지각은 같다.
이등변삼각형의 두 밑각은 서로 같다.
반원에 내접하는 각은 직각이다.
두 삼각형에서 대응하는 두 각이 서로 같고
대응하는 한 변이 서로 같으면 삼각형은 합동이다.

아낙시만드로스Anaximander B.C 611 - 546
==============================================
탈레스의 제자
아페이론
천체와 지상의 공기유동
별들의 질서 정연한 운동

아낙시메네스 Anaximenes B.C 585 ~ 525
=========================================================
아낙시만드로스의 후계자
만물의 근원은 공기
무지개는 응축된 공기에 햇빛이 비칠 때 일어나는 현상
농축과 희박화가 세계형성의 원리

목차

자연철학이란?
탈레스 Thales B.C 624 – 546
아낙시만드로스Anaximander
아낙시메네스 Anaximenes B.C
밀레토스 학파
물활론
유물론
아르케 arche

본문내용

밀레토스 학파
밀레토스 출신인 탈레스, 아낙시만드로스, 아낙시메네스는 생애가 부분적으로 겹칠 뿐 아니라 그들이 서로 사상의 연계성을 지니기 때문에 하나의 학파에 속하는 것으로 기술되곤 한다.  이들의 눈에 자연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움직이는 것으로 비쳐졌다.  자연 속에 있는 다양한 사물들은 한시도 쉼이 없이 성장하고 쇠퇴하고 있으며 지속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들은 자신들의 감각에 비쳐진 모습을 받아들이는 데 만족하지 않았고 이런 변화를 꿰뚫고 지나가는 영속적인 어떤 것을 찾아보려고 애썼다.  그들은 이 영속적인 것을, 세계를 궁극적으로 구성하고 있는 요소로 간주했다.  그래서 그들의 물음은 ‘세계는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가?”하는 형식으로 나타나게 된다.  일체의 변화를 꿰뚫고 지나가는, 세계를 구성하고 있는 영속적인 근본물질(arche)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 그들의 탐구대상이었다.

아르케 arche
그리스어로 `처음·시초`라는 뜻. 철학용어로는 `원리(原理)`라고 번역한다. 동사 archo의 `군대를 싸움으로 인도하다`라는 뜻에서 `선두에 서다` `지휘하다` `지배하다`라는 뜻이 생겼다. 일련의 사건의 시초라는 것이 기본관념이며 여기서부터 제타의 것이 의존하는 `원리` `원인`이라는 뜻이 생겼다. 철학에서는 아낙시만드로스가 만물이 생성하고, 소멸하는 `근본적인 것`을 `무한자(無限者)`라고 부르고, 여기에 처음으로 이 용어를 사용한 것으로 전한다. 아폴로니아의 디오게네스는 사물을 아는 `원리`라는 뜻으로 사용하였고, 데모크리토스는 `원인`이라는 뜻으로 사용하였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 두가지 개념을 종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