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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국 하이난섬 기행

저작시기 2004.09 | 등록일 2006.03.2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중국의 해남도 또는 하이난섬이라 불리는 휴양지 다녀온 감상을 간단한 그림과 함께 작성한 것입니다.
편하게 쓴 것으로 보고 듣고 느낀점 위주로 썼습니다.

목차

목차는 없지만 대략, 원숭이섬과 발맛사지, 오지주도, 남산사, 리족민속촌, 진주박물관 등을 다녀봤습니다.

본문내용

발 맛사지 전후로 이 곳에서는 생수를 한 컵씩 마신다. 맛사지 받는 동안 몸 안에 있는 독소가 빠져나와 맛사지 후에는 저절로 화장실을 가게 된다고 한다.
이곳 맛사지사들은 맛사지 전문대를 나온 사람들만이 하고 있었다. 그러나 전문대에서는 맛사지 기술과 발의 어느 부위가 신체의 어느 부위랑 연결 되는지 만을 알려줄 뿐 외국어(영어)에 대한 교육은 받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대학을 나온 이 맛사지사들 조차도 영어단어 조차 모른다. 그러니 일반 사람들과는 두말할 나위도 없이 의사소통이 안 됐었다.
원숭이 섬에는 케이블카를 타고 1개의 산을 넘는다. 바닷바람이 무척강하고 밑으로 보이는 바다에서는 해남도 특산물 중 하나인 진주양식장이 길게 뻗어있다.
원숭이 섬에는 음식을 갖고 들어가지 못한다. 왜냐하면 야생원숭이이기에 스스로 먹이를 찾지 사육되지 않기에 음식을 보면 원숭이들이 덮친 댄다. 또한 가방도 만지면 안 된다고 들었다. 먹을 것 꺼내는 줄 알고선 역시 덮친 댄다. 사람을 덮친 원숭이는 원숭이 감옥에서 1주일간 감금된다고 한다.
오후 1:00에 호텔을 출발하여 해상스포츠를 즐기러 갔다. 1:40에 유람선을 타고 오지주도섬으로 갔다. 오지주도는 해남도와는 달리 관광지 같은 느낌으로 조성되어 있는 곳이었다. 해남도는 말 그대로 휴양지라서 특별히 이쁜 곳, 사진 찍고 싶은 곳은 없지만 편하게 쉴 수 있는 곳이었다면 오지주도는 곳곳이 사진기 셔터를 누르고 싶어지는 곳이었다. 하지만 이 곳에서는 행양스포츠를 즐기느라 시간이 빠듯해서 사진을 많이 못 찍었다.
먼저 스킨스쿠버를 강사와 일대일 식으로 즐겼다. 하나의 에피소드는 바다 속에서 해파리가 내 입에 스치는 바람에 입술이 많이 아팠다는 것이다.
그 후 스피트 보트를 탔고, 제트 스키를 2인 1조가 되어 탔다. 실제로 운전해 보니 스피드감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해남도에는 세 개의 원주민이 산다고 한다. 우리가 갔던 리족민속촌의 리족은 대나무와 친숙한 민족으로 사랑 표현이 귀를 잡는 것이라고 한다. 이것이 변형되어 요즘은 환영합니다의 의미로 사용 된다. 그리고 여자들이 문신을 많이 세기는데 이것은 혈통 보전을 위한 방법으로 문신으로 흉하게 보여서 타민족과 결혼 하지 않기 위해서란다. 참고로 해남도에는 세 부족이 사는데 하나가 이제까지 설명한 리족이고, 여족, 회족이 있다. 여족은 싸우기를 좋아하는 민족이고, 회족은 돈 환전하는 일에 종사하기에 그나마 원주민 중에선 부자이다. 그리고 단합도 잘 되는 민족이 회족이고, 돼지고기를 안 먹어는 다고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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