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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비문학]구비문학개론 목포지역의 설화모음

저작시기 2004.05 | 등록일 2006.03.2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구비문학에서 목포지역의 설화 및 전설을 모음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이번 추석 연휴를 이용하여 우리 고장의 설화를 조사하였고 그 중 2편을 직접 고향 어르신을 통해서 채록할 수 있었다. 조사한 설화는 모두 12편이며 이 모든 설화를 최인학교수의 분류표를 기준으로 분류하여 보겠다.
먼저 조사한 설화를 한편씩 차례대로 소개한 후에 최인학 분류를 기준으로 설화를 분류하도록 하겠다.

▣ 창굴

창꽃이라고도 불려지는 하당 뒤 갓바위 앞산에 위치한 굴로서 창굴이라고 전해 내려오고 있다. 옛날에 이 굴 안에 조그마한 구멍이 있어 스님 한 사람이 먹을 만큼 쌀이 나와 그 쌀로 하루하루 생활해 왔다고 한다. 그렇게 생활해 오던 차에, 하루는 이곳에 찾아온 스님이 있어 더 많은 식량이 필요했다. 스님은 더 많은 식량이 나오도록 하기 위해 부지깽이로 구멍을 쑤시었는데 그 후론 구멍이 막혀서 매일같이 나오던 쌀도 나오지 않았다는 전설이 내려온다고 한다.

이 창굴 전설은 목포 하당 신도심 지역의 소개서적을 통해 채집할 수 있었으며, 최인학 분류를 기준으로 분류하자면 정확히 분류되지는 않지만 더 많은 쌀을 얻기 위해 잘못된 행동을 보인 스님을 보자면 유형번호 668~686의 교활한 사람으로 분류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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