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색채]한국의 자색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03.26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13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자색은 적색과 흑색의 간색이라 한다. 전통적인 색의 하나인 자색은 오랜 옛날부터 의복, 공예, 음식, 사찰의 단청 등 여러 방면에서 쓰였고, 현대에서도 의복, 포장디자인, 음식, 대중교통 등에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자색은 낭만적인 풍취와 정서적 여유가 있는 색이며, 우리나라의 문화와 환경을 반영하고 있는 색이다. 또한 많은 매력과 의미를 포함하는 색이다.

목차

1.동양에서 자색
자색계
(1) 자색
(2) 다자색
(3) 담자색
2.전통에서의 자색
(1)복식
*고구려의 복식색
*백제의 복식색
*신라의 복식색
*고려의 복식색
*조선의 복식색
(2) 한국 전통 공예의 색
*자수
*전통탈
(3)한국의 음식
*팥죽
*다식
*흑미주
(4)단청
3. 현대에서의 자색
*의복
*포장디자인
*음식
*지하철, 기차
4. 한국의 계절색- 가을

본문내용

자색계는 자색, 다자색, 담자색으로 나뉜다.
자색은 남빛과 자주빛이 섞인 색이다.
젊은 사람은 꽃자주색을, 중년이 되면 짙은 자주색을, 노년에는 검은 자주색을 선호하였다. 조선후기 당상관의 관복은 적색 바탕에 검은색 망사를 이중으로 사용하여 기품있는 자색을 연출한 것을 볼 수 있다. 과거 철저한 계급 사회였던 우리나라도 혼례식만은 서민도 귀족의 복식을 착용할 수 있었던 색이다.
다자색은 단청에 사용된 다자색은 검은 주홍빛으로, 자색의 고귀한 이미지와 갈색의 전통적인 이미지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색이다.
다자는 차의 잎이 마른 상태의 진한 자색으로, 사물색이기 때문에 계통색이나 관용색에는 해당되는 이름이 없다.
담자색은 우리나라에서는 무궁화꽃에서 담자색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아름다운 색상이지만 염료 문제로 복식등의 사용에는 제한을 받고 있다. 색상이 회사하고 고귀해 매듭이나 보자기, 장신구 등에 사용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