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정신간호학]정신분열증에 대한 고찰

저작시기 2006.03 | 등록일 2006.03.2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신분열증에 대한 꼼꼼한 프리뷰 입니다.
좋은 자료니 안심하고 받으세요.

목차

1. 개념
2. 분류
3. 원인
4. 임상양상(증상)
5. 진단
6. 치료

본문내용

1. 개념

정신분열증의 개념에 대해서는 학자들 사이에 많은 이견이 있다. 현재로서는 정신분열증이란 뇌의 기질적 이상은 없는 상타에서 사고(thought)와 정동(affect),지각(perception),행동(behavior)등 인격의 여러 측면에 장애를 초래하는 뇌기능장애라는 것이 일반적 견해이다.또한 이 병이 단일 질환이 아닌 하나의 증후군(syndrome)이라는 학설도 유력하다.즉 여러가지 심리적,생물학적 원인에 의해, 서로 다른 형태로 발병이 되고,임상경과도 다양하나 종말상태는 거의 비슷해 보인다.
정신분열증의 진단과 치료에 있어 중요한 것은 이 병이 빈도가 비교적 높고(인구의 약1%),젊어서 발병하며, 경과가 만성적이고 파괴적인 수가 많고, 이 병 때문에 사회의 직접적 및 간접적 비용이 엄청나며,또한 사회적 편견때문에 환자가 버림받고 적절히 치료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오늘날의 정신분열증과 유사한 정신병의 기록은 고대 문헌에서도 찾아볼 수 있으나 하나의 독립적인 질환으로서 기술되기 시작한 것은 19세기 이후부터이다.1860년 프랑스의 B.A.Morel은 demence precore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어린 나이에 발병하여 급격히 바보처럼 되어버리는 정신병을 기술하였다.이어서 독일의 K.L.Kahlbaum(1868)은 흥분이나 혼수상태를 특징으로 하는 긴장증(catatonia)을,E.Hecker(1870)는 감정둔마와 의욕상실을 주로 보이는 파괴증(hegephrenia)을 기술하였다.
1896년 E.Hraepelin은 긴장증과 파괴증에 망상치매(dementia paranoides)를 추가하여 이 3가지가 모두 조발성 치매의 아형이며 그 공통적인 특징은 외적인 원인요인이 발견되지 않고 청소년기에 발병하며(조발성 치매의 개념을 확고히 함)결국은 인격의 황폐화로 끝나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그는 증상을 자세히 기술하였고 경과와 예후를 중요시하였다.1911년 스위스의 E.Bleuler는 소위 조발성 치매가 반드시 불치의 병도 아니며,병의 경과나 예후보다는 인격의 통합이 와해되고 관념연합이 이완,해체되는 이 병을 정신분열증 schizophrenia이라고 고쳐 부를 것을 제안하였다.그는 중요 기본 증상으로 연상장애,둔마된 감정,자폐증,양가감정(소위 4A증상)을 말했고 망상,환각은 부수적 증상이라 했다.또한 조발성 치매의 세 가지 아형에 단순형을 추가하여 이 네가지(단순형,긴장형,망상형,파괴형)을 정신분열증의 아형으로 삼았다.그는 또한 정신분열증이 기질적 요소와 심리적 요소로 구성된 증후군이며 따라서 치료적 관계와 정신치료가 중요함을 강조하였다.이 개념이 전세계적으로 받아들여졌고 특히 미국에서 개념이 더욱 넓어졌다.
A.Meyer는 정신분열증이 병이라기보다는 지속적인 적응부전의 결과로써 생기는 습관의 와해이며 어려운 상황에 잘못 반응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보고 이를 정신분열반응 shizophrenic reaction이라고 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