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건축]아치구조

저작시기 2006.03 | 등록일 2006.03.2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구조설계 스튜디오 시간에 제출했던 리포트입니다.

목차

아치 구조
아치의 역사
아치구조의 특성
아치의 종류
아치의 형상
3활절 아치
아치의 추력에 저항하는 방법
볼트(Vault)
부축벽(Buttress)
돔(Dome)
아치의 사례

본문내용

아치 구조
아치와 쉘 구조는 건축의 구조형식 중 가장 합리적인 형식으로 형태저항구조이다. 기둥과 보로 이루어진 골조구조에서 보는 연직하중에 의해 부재에 휨모멘트가 발생하지만, 이들은 형태저항 구조형식은 면의 직각방향에서 작용하는 하중을 면내방향으로 전환하여 전달하는 구조형식으로 얇은 부재 단면으로 큰 하중에 저항 할 수 있다.

아치의 역사
BC 4000년경 메소포타미아에 존재했었다고 추정되고 있지만, 완전한 형의 아치 구조는 에트루리아 건축과 그것을 이어받은 로마 건축에서 널리 일반화되어, 고대 이집트, 그리스의 상인방식 구조와 함께 석조건축의 2대 기본형식이 되었다.
로마 비잔틴 로마네스크 초기에는 단순한 형의 원호 아치가 있었고, 고딕의 기본형식이라 하는 첨두 아치가 있다. 이것은 하부에서 바깥쪽으로 벌리는 힘이 작용하므로 건물을 높게 하고 개구부도 넓게 할 수 있었다.
또 수평의 인방을 쐐기 모양의 작은 조각으로 분할한 평아치, 후기 고딕과 이슬람 건축에서도 볼 수 있는 반곡점을 가진 S자형 곡선의 오지 아치 등은 화염상 양식에 주로 사용되었다. 19세기 후반부터 철골 철근콘크리트 등의 재질의 발전과 함께 아치도 타원 포물선 등의 자유로운 형을 한 것이 가능하게 되어 아치를 이용한 대구조물이 생겨나게 되었다.

아치구조의 특성
아치는 벽돌이나 석재의 조적조에 있어서 개구부를 하나의 부재로 지지할 수 없는 경우에 쐐기 모양으로 만든 부재(굄돌)를 곡선으로 개구부에 쌓아올린 구조를 말한다. 이와같이 쐐기 모양의 돌이나 벽돌을 쌓아 올림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을 특히 조적 아치라 하며 이것이 아치의 기본적인 형태이다. 그밖에 나무나 강재의 토막을 쌍아 만든 트러스 아치나 강철재 또는 철근콘크리트로 만든 것도 아치라고 한다.
구조적으로는 상부하중을 각 굄돌의 접촉면에 수직인 방향의 압축력으로서 하부에 전하고 아치 하단에 있어서는 바깥쪽으로 벌어지려고 하는 힘이 생기지만 벽을 두껍게 만들어서 안정을 유지한다. 목조건축에 있어서는 보와 같은 수평재에 의해서 상부하중을 지지하는데 비해,아치는 압축력에 강한 석재난 벽돌의 특성을 살린 조적조의 본질적인 구조방법이라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