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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고전]루소의 사회계약론의 내용과 감상평(동서양고전 E형)

저작시기 2006.03 | 등록일 2006.03.2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방송통신대학교 06년도 1학기 3학년 동서양고전 E형 과제인 "루소의 사회계약론의 내용과 감상평"의 레포트입니다.

요약부분에서는 사회계약론 1부의 내용을 요약작성하였고, 독후감 부분에서는 해당 부분에 대한 감상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자료에 대한 상세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사회계약론』 / 장자크 루소, 정영하 옮김, 산수야, 2005 (30쪽~110쪽))

자료 구매 이후 문의사항은 메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pinetree@hanmail.net)

목차

Ⅰ 루소의 사회 계약론의 내용


Ⅱ 루소의 사회계약론의 감상평

본문내용

Ⅰ 루소의 사회 계약론의 내용

1장. 일반 의지는 파괴할 수 없다.

일반의지는 공동체 전체의 의지로서 공중 이익과 평등을 지향하고 항상 올바르다. 하지만 사회가 느슨해지고 국가가 약해지기 시작하면, 또 개인적인 이해가 고개를 쳐들고 군소집단이 큰 사회에 영향을 끼치기 시작하면, 공동의 의지는 손상 당하고, 투표에서는 전원 일치는 볼 수 없게 된다. 일반의지가 이젠 전체의지가 아니게 된다. 또 국가가 멸망을 앞두게 되면 개인적인 이해밖에 목적으로 삼지 않는 부정한 포고(布告)가 법률이라는 이름 아래 잘못 가결되기에 이른다. 그렇다고 해서 일반의지가 파괴되거나 부패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항상 존재하고, 변함 없으며 순수하다. 그러나 일반의지는 그것을 이겨 내는 다른 의지에 종속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2장. 투표에 관해

집회에 있어 만장 일치의 동의를 필요로 하는 법은 사회계약뿐이다. 모든 인간은 태어났을 때부터 자유롭고, 자기 자신의 주인이므로, 누구든지 그의 동의가 없이는 어떤 구실 아래에서도 그를 복종시키지 못한다. 그러므로 설령 사회계약을 할 때 반대자가 있다 하더라도, 그들의 반대는 계약을 무효화하지는 못한다. 그것은 다만 그들이 그 계약에 포함되는 것을 방해할 뿐이다. 또 시민은 모든 법률, 그가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통과된 법률에 조차, 또 법을 위반하더라도 벌이 가해지는 법률에조차 동의하고 있는 것이다. 국가의 모든 구성원의 변함없는 의지가 일반 의지이고, 이 일반 의지에 의해 비로소 그들은 시민이 되고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각자는 투표에 의해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게 된다. 그러니 표수를 계산하면 일반 의지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사회계약론』 / 장자크 루소, 정영하 옮김, 산수야,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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