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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관리]론스타 펀드의 외환은행 매각에 관해

저작시기 2006.03 | 등록일 2006.03.2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론스타 펀드의 외환은행 인수 배경과
최근 매각을 하는데 까지의 과정과
매각 과정에서의 쟁점과
대책에 관한 리포트 자료 입니다.

목차

■ 론스타의 외환은행 인수를 둘러싼 배경
■ 외환은행 매각을 앞둔 현재 시점에서의 상황 (06. 03. 19 현재)
■ 론스타 펀드의 외환은행 매각에서의 쟁점
■ 외국계 기관의 자본 유입, 문제와 대책

본문내용

■ 론스타의 외환은행 인수를 둘러싼 배경
▲ 론스타 펀드의 외환은행 인수 과정
① 2002년 하이닉스, 현대건설, 외환 카드 등의 부실로 인해서
BIS기준 자기자본 비율이 9.31%에 그치는 등 전반적인 재무
건전성이 악화되고, 자본금 부족으로 인해 자신을 늘리지 못해
수익을 내는데도 문제가 제기되었다.
② 2003년 5월, 자본금 확충을 위해 2500억원 규모의 하이브리드채를
발행했으나, SKG 여신에 따른 충당금 적립 등으로 BIS비율이 여전히
10%대 미만에 머물고 자산규모 역시 60조에 불과하여, 국내 다른
대형은행에 비해 경쟁력을 상실하였다.
③ 당시 외환은행의 대주주였던 독일 코메르츠방크가 경영악화를 이유로
지분 매각을 요구하여 외환은행 측에선 외자유치가 요구되었다.
④ 2003년 8월 27일, 외환은행 지분의 51%와 경영권을 론스타 펀드에
양도하는 내용의 본 계약을 채결하였다. 외환은행은 액면가 5000원의
주식을 20% 할인한 주당 4100원선에서 신주를 발행해 론스타 펀드에
매각하고 1조원의 매각자금을 끌어왔다. 여기에 기존 대주주였던
수출입은행 지분(32.5%)과 코메르츠방크 지분(32.5%) 일부를 주당
5400원선에 팔아 3000억원 가량을 조달하였다. 론스타가 인수할
수출입은행 및 코메르츠방크 보유 주식은 5700만주가량으로, 외환
은행은 론스타로부터 총 1조3000억원 이상의 자금을 들여왔다.

▲ 론스타 펀드의 외환은행 인수후 결과
① 론스타는 신주와 구주를 포함해 모두 51%의 지분을 확보, 은행장
지명과 이사선임을 포함한 경영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되었다.
② 이강원 행장과 이달용 부행장이 론스타에 의해 재신임되고 론스타
회장을 포함한 5명이 론스타에 의해 추천되어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③ 2003년 9월 15일, 론스타 펀드는 외환은행의 경영에 있어서 소유와
경영을 분리하겠다고 밝혀 경영에 구체적으로 간섭하지 않고, 사외
이사로 이사회에 참여하여 일반적인 감시만을 수행하기로 입장을
밝혔다. 결국 론스타 펀드는 투자자의 입장으로 외환은행을 인수하여
목표 수익이 달성되는 일정 시점에서 빠지겠다는 의미를 나타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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