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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환경]특정대기유해물질

저작시기 2006.03 | 등록일 2006.03.2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특정대기유해물질 중 10가지 유해물질을 조사한 것입니다.

목차

1. 카드뮴 및 그 화합물
2) 납 및 그 화합물
3) 크롬화합물
4) 수은 및 그 화합물
5) 석면
6) 다이옥신
7) 벤젠
8) 아닐린
9) 포름알데히드
10) 에틸렌 옥사이드

본문내용

1. 카드뮴 및 그 화합물
1) 특성
  카드뮴은 산화상태가 +2인 금속으로 화학적으로는 아연과 비슷하다. 대기 중의 카드뮴은 입자형태고 산화카드뮴이 주요 구성원을 이룬다. 할로겐과 산과 반응하기 쉽고, 알카리와는 반응되기 어려우며, 화합물 중에는 Cd2+로 존재한다. 아연 야금시 부산물로 전해에 의해 최근 99.99% 이상의 카드뮴 순품을 얻는다.

2) 주요 카드뮴 화합물
  카드뮴은 아연광과 황화카드뮴 중에서 발견된다. 이 물질은 아연광의 제련 시 증기중이나 황산아연을 정제할 때 Sludge로 얻어진다. 카드뮴 및 그 화합물은 독성을 가지고 있으며, 주요화합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알려져 있다.

3) 독성영향
(1) 노출한계: 0.05㎎/㎥. 금속카드뮴 분진 및 염(Cd 로서)
  성인의 전체 축적량은 40㎎ 정도. 장기별에 의한 평균 카드뮴 농도는 신장 70ppm, 간장 5ppm으로 축적량은 50세까지는 나이와 함께 증가하며, 고령자에서는 감소한다. 소화기에서의 흡수는 5∼10 %이며 흡입된 카드뮴 및 그 수용성 화합물의 폐에서의 흡수율은 20∼40%로 알려져 있다. 일본의 성인 1인당 섭취량은 30∼50㎍/day로 흡수량은 2.7㎍/day (흡연자는 3.9㎍/day)로 알려지고 있다.
(2) 급성독성
  기도를 통한 폭로에서는 고농도의 산화카드뮴(CdO) 증기를 흡입하면 1∼수시간 후에 목의 자극감, 기침, 흉부이상감,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그후 1∼ 수일에 걸쳐 호흡곤란, 흉부압박감, 식욕부진, 쇠약, 구토증, 떨림, 미열 내지 고열이 난다. 중증의 경우는 심폐기능부전(肺性心 등)을 일으켜 사망에 이른다. 경증의 경우는 간질성(間質性) 폐부종에서 증식성 간질성폐렴에 이르지만 서서히 회복된다. 그 후에 재발 내지 신기능 장애를 보이지 않으나 폐기능저하를 수반하는 폐선유증(肺線維症)이 후유증으로 수년간 계속되는 경우가 있다. 경구적 폭로에서는 카드뮴 및 그 화합물은 위액에 녹아 위장점막을 강하게 자극하게 되어 오심, 구토, 복통, 설사를 일으킨다. 황산카드뮴 33㎎ 이상 또는 음식물 중 카드뮴 농도 350∼400 ppm에서 구토를 일으킨다. 또한 카드뮴 도금의 식기로부터 용출된 카드뮴에 의한 집단중독 발생이 보고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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